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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8일 금요일

영혼문제에 대한 안상홍님의 가르침 [하나님의교회/영혼문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천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우리 인생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가 라는 영혼 문제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영혼문제] 영혼문제 영혼에대해  영혼이란 영혼




많은 사람들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후에도 생명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죽으면 그것으로 완전히 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스도교국(Christendom)에서는 성서(聖書)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불멸의 영혼이 존재한다고 가르친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서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정확히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성서는 이에 대해 명백한 답을 해 줍니다.


영혼이라는 것은 우리 몸속에 있는 '영' 인데 이것을 성경에선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 신을 불어 넣어주시니 사람이 살아서 생령이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창 2장 7절)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가지 문제는 인류들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중대한 문제이다.

즉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전 1장 5~11절 "날이 나오기도 하고 날이 들어가기도 하나니 그 나오는 곳으로 급히 가고 바람이 남편으로 불다가 북편으로 들어가고 이리불며 저리불어 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 이미 있는 일이 후에 다시 있고 이미 이룬 일이 후에 다시 이루리니 날 아래 도무지 새 일이 없느니라 .... 우리의 전 세상에도 이미 있었느니라"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히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만일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데가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의 영혼은  온 곳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당신의고향과 *영의어머니를 찻아 드립니다.

오랜 고정관념으로 아버지 하나님만을 인식하였지만 마지막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야 합니다.하나님께서는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 도 하늘의 가족제도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말씀을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살아온 삶을 가리켜 외국인 또는 나그네 세월로 비유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에 그들이 살았던 하늘 본향을 사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습니까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의 탄생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죄사함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수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스가랴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울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스가랴 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 영혼의 고향인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일곱 재앙을 담은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신부) 즉 우리 어머니이며 우리에게 생명수 주시는 분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하늘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9월 9일 일요일

사람의존재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사도들이 다닌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사도들이 지키고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 유월절,3차7개절기 입니다.


사람은 어떠한 존재였는가 !!!


[전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우리의 삶이 다하였을 때 그 육체는 땅으로 소멸되지만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께 돌아간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간다는 표현은 원래 있었던 곳으로 회귀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은 이 곳 지상세계 오기 전,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의 존재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그러한지 지난날의 기록을 통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잠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 ]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자신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이 땅이 존재해야 생성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솔로몬은 천지창조 이전에 영의 상태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욥의 경우를 살펴봅니다.

[욥 38:1 내(하나님)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욥)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천지창조를 할 당시의 상황과 천사들과 함께 했었던 기억을 되새겨주시고 있습니다. 

욥도 솔로몬처럼 천지창조 이전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었는지를 깨닫게 해주시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지내왔던 존재가 어떻게 이 땅에 내려오게 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안상홍님 세위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영혼의근본을 깨달으시고 꼭히 구원 받으시길바랍니다....





행복보다는 고통이 없는 영원한 삶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초대교회 순수한 신앙과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하고자 전 세계를 향해 종교개혁을 외치며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김주철목사/안증회/안상홍증인회/영혼/흙과사람의구성성분/사람의창조과정]


우리의 삶은 즐거움과 행복보다는 괴로움, 고통,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풍요하고 권력을 지닌 경우에 다소의 편안함은 있겠지만 누구나 사망을 맞이하며 고단한 삶을 누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고통이 없는 영원한 삶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 것일까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생의 창조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창2:7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3: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성경이 말하는 죽음의 상태

욥7:21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부지런히 찾으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 하리이다  

욥14:10-12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같이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시6: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시115:17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 하리로다  

시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146:4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잠9:1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전3:19-20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 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전9:5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


흙과 사람의 같은 구성 요소 

산소, 탄소, 수소, 질소, 칼슘, 카리, 염분, 유황, 인, 철, 마그네슘, 기타....흙의 성분과 인체의 성분이 거의 같다는 사실은 사람이 흙으로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에 확신을 더하는 것이다. 






2012년 9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영혼문제!안식처


성경은 제자들이 다닌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라고 증거합니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사도들이 다닌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이 지키고 성경이 증가하는 진리 안식일, 유월절,3차7개절기 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지어졌는가? 


우리 인생은 어떻게 지어졌을까요? 어머니 뱃속에서 지어져 흙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끝나는 인생일까요? 그렇다면 우리 인생은 벌레나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인생인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어떻게 지어졌으며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지어졌는가? 

위 본문의 말씀에 “죽은 다음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하신 말씀은 사람이 죽은 다음에 또 다른 존재와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깨닫기 위해서는 사람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부터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었을까요?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체를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코에 불어넣어 살아 움직이는 사람(생령)을 지으셨습니다. 생기가 코에 들어가기 전에는 육체는 흙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생기가 코에 들어감으로 움직이는 사람(생령)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진정한 생명은 흙인 육신이 아니라 생기(영혼)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흙+생기’ ‘흙+신’ ‘몸+영혼’은 같은 말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지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흙의 존재인 육체와 신의 존재인 영혼으로 지어졌습니다.  


죽음이란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흙의 존재인 육신은 땅으로 돌아가고 신의 존재인 영혼은 신의 세계인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그러므로 영혼이 떠나면 죽은 사람이고 영혼이 돌아오면 산 사람인 것입니다. 비록 영혼이 떠나 죽은 사람일지라도 영혼이 돌아오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 가셨다’라고 말을 합니다. 


영혼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천국도 분명 존재합니다.

우리는 영혼의 존재를 믿고 영혼의 삶을 위해 살아가 영원한 천국에 입성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안상홍님을 영접하셔서 인류인생들의 소망인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영혼의 천국을 예비하자!/성경에기록된사후세계/하나님의교회/영혼문제


영혼의 세계 천국을 예비하자 !!!   우리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는 하늘에서 죄지를 우리가 죄사함 받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새언약을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문제를 깨달아 영혼이 사후에서 축복받는 모두가 되시길바랍니다.

[[영혼구원을 힘쓰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

                         


물속에만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장차 잠자리가 되어 누비고 다닐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는 세상을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가득한 대우주 속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장차 허락될 영혼의 세계를 쉽게 이해하지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구원을 바라는 이들이 영혼의 세계를 눈으로 보는 듯 이해하고 준비하도록 성경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해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백 년도 살지 못할 이 땅의 삶만을 위해 산다면 언젠가 임할 영의 세계를 결단코 준비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삶에 당당하던 사람도  죽음 앞에 서면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다운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면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확신하기보다 우리의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하고 기쁨과 소망 중에 아름다운 영혼의 세계, 천국을 예비 할 것입니다.






전12장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전쟁 속에 발달해 온 문명과 영적 전쟁/영혼문제/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이 시대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임하실 예언의 말씀을 통해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영적전쟁.영적문명.영적승리.영적예언)

전쟁 속에 발달해 온 문명과 영적 전쟁 

세계는 전쟁과 함께 그 맥을 이어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전쟁을 치르며 아픔도 느껴왔지만 인류역사와 문명은 숱한 전쟁 속에 필연적으로 진보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입증하듯 전쟁 속에 만들어지고 오늘 이 순간에도 우리 인류에게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는 물건 중에 대표적인 예로 통조림과 휴지가 있습니다.


오늘날 음료수를 제외한 통조림은 국민 한사람이 연간 50여개를 소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통조림에 대한 심상(心象)과 그 향수가 개인의 생활수준과 연령대에 대비하여 다르겠지만 개봉 할 때에 느껴지는 소박한 즐거움에서 우리와 친숙한 가공식품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최초의 통조림은 프랑스의 내전가운데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병사의 대부분은 영양부족으로 싸울 기력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병사들의 휴대식량이 곰팡이가 슬거나 쉽게 썩어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프랑스정부는 식품보존법을 고안하는 방안을 공모하였고 이러한 움직임 속에 통조림의 효시로 기억될 병조림공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병사들은 전쟁 중에도 신선한 음식을 공급받게 되었고 바로 이 점이 보이지 않는 이면, 그 음지에서 병사들의 사기를 높여 나폴레옹의 승리에 일조하게 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류역사상 유리병으로 만들어진 통조림에 대한 기원도 있겠으나 현대사회의 양철로 만들어진 통조림이 탄생하기까지는 영국의 입장에서 잠재된 프랑스와의 라이벌의식이 영국을 자극하여 영국 사회에서의 개발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기존의 유리병으로 만들어진 병조림은 쉽게 깨어지기에 전쟁이라는 특수(特需) 속에 유통의 어려움은 존재하고 있었고 양철통조림은 이러한 문제를 쉽게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양철통조림은 대량수송에도 무리가 없어 군수식량으로도 적합할 뿐만 아니라 19세기 초반부터 북극 탐험대의 식량으로 이용되어 인류에 큰 획을 긋게 되었으며 통조림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날 인류사회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휴지도 전쟁이라는 위기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세계대전을 치르는 중에 야전병원에서는 피를 흘리는 병사가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응급조치 중에 흘리는 피를 면으로 닦아내는 일이 있었지만, 많은 양의 피를 면으로 대처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면을 대체할 무엇인가가 필요했고 그 고안 중에 휴지는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최초의 취지와는 무관하지만 오늘날 생활일면에 다방면으로 사용되고 있는 휴지(티슈)로써 자리 잡게 되었던 것입니다.
<가람기획, 물건의 세계사 참조>
일각에서는 휴지나 양철조각이 시대 속에 생성된 하나의 전리품 정도만으로 여기는 부분도 있겠으나, 인류는 치열한 전쟁 중에 생존하기 위한 진보를 추진해왔음을 생각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예언에 따라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는 마귀와의 영적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확실 속에 치루는 전쟁이 아닌 승리가 이미 보장된 예언의 장에 서있습니다.   


[계12: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먼저는 아버지 어머니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영원히 기록될 것을 생각하는 가운데,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승리할 지혜도 하나님께 간구해야겠습니다.   


이미 지나간 세계의 역사 속에서도 짧은 시간에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문명의 발견을 자신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서 몰입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이루어가지 않았습니까? 전쟁 속에 발달해 온 지난날의 역사처럼 하나님께서는 극한 상황에서 싸워서 이길 영적도구들을 마련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만 우리에게 쌓여질 하늘의 복을 생각하고 달려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제 식구를 찾는 대역사에 열정어린 마음으로 모두가 동참하여 대단원의 휘날레를 장식해야겠습니다. 그 원동력은 우리가 전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어느 상황에 있더라도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은 외부의 어떠한 환경에도 변함없는 우리에게 영적 생명의 양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냉엄한 전선과 북극의 추위에서도 변함없이 통조림의 소중함을 느꼈던 지난 날의 역사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영혼문제/하나님의교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영원한 생명의 유월절 진리를 지키고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며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소망을 가질수 있도록 인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고 최진영 씨가 사망하기 전에 작성한 글의 일부다. 


“우리는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꿈 !!!!
모든 인생은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죽는다는 것!!!!!! 
모든 것이 끝날 수 있을까.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혹은 어디서 왔는가.”



모두가 한번쯤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아무도 그 답을 찾지 못했다.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나 소박한 삶을 살았던 사람 모두 자신의 삶에 100퍼센트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삶의 허무함에 대해 한번쯤 고뇌해보지 않은 사람도 없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랑스의 화가 폴 고갱도 그러했다. 그의 작품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는 고갱의 최대 야심작이자 정신적 유언장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하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고갱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결심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린 그림이다.


과연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우리는 누구일까. 그리고 죽음 뒤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에 대한 의문을 풀지 못한다면 우리도 이전의 어떤 사람들처럼 자신의 근본도 깨닫지 못한 채 허무한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성경에는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그 답을 찾은 이들이 있다. 
이스라엘 왕 솔로몬, 욥 등이 그들이다. 지혜의 왕으로 잘 알려진 솔로몬은 이 땅에서 살기 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고 말한다.


잠 8:22~26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지구가 생기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의 모습으로 솔로몬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 물론 욥도 그러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땅(지구)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고 물으셨다. 과거 하늘에 있었던 기억을 잊어버린 욥이 대답하지 못하자 하나님께서는 친히 세상(지구)이 존재하기 오래전부터 욥이 있었다고 알려주신다(욥 38:1~21). 어떤 모습으로 존재했겠는가? 지구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육체가 아닌 영혼의 모습이다...  

솔로몬과 욥만 그러했을까!!! 


우리도 솔로몬과 욥처럼 지구가 생기기 전부터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인생이었던 솔로몬과 욥의 사례를 통해 우리들 또한 과거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신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을 가리켜 하늘에서 내려온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한다. 나그네의 삶이기 때문에 당연히 완전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나그네의 여정이 끝나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히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사도 바울은 천국이 바로 우리가 돌아가야 할 본향이라고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을 거닐던 영혼들, 그것이 우리들의 본래 모습인 것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들이 왜 이 땅에서 고달픈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사람은왜죽는가?(영혼.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한 곳 뿐입니다.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지키고 유월절을 비롯한 7개의 절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하며,성경의 모든예언에따라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며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람은왜 죽는가?



죄의 삯은 사망(롬6장23절)이라고 하였으니, 즉 사망은 죄로 말미암아 왔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 에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결론을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망을 당하는 죄가 땅에서 짓는 죄인가? 하늘에서 지은 죄인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또는 출생한 지 일년이 못되어 사망을 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찌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에 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까? 

'죄의 삯은 사망'(롬6장23절)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죄와 사망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성경에 기록된 원리를 따지고 보면 인류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망에 이르게 된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금령을 범함으로 생명과를 따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만 계속에서 따 먹을 수 있었다면 영생하였을 것이다. 

기록한바

(창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들어 생명나무 실과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시었다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만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이 아니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라는 것이 모든 인생들에게 내려진 것이다.

지금 우리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으나 죄인의 손으로는 생명과나무에 손을 대어 따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망에 이르게 된 인생들을 위하여 생명과나무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주셨으니, 이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만이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과 거룩한 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게 하신 것이다. (계7:14, 22:14 비교)

이 지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의인이라고 하여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은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예수님과 약속한 피 외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약속한 피라 함은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두고 한 말이니 유월절 성만찬예식장에서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붓는 것이라" (눅22:7-22)하였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이유!!/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시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 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과 죄사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이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을 펼쳐서 이렇게 말씀을 전하면 많은 사람들은 되묻곤 합니다.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까?"


이 근원적인 질문부터 해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하나님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사람으로 여기고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또 그렇게 일상에 매여 하루하루를 살아가곤 합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머니이심도 증거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도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우리가 태어나서 부모님을 억지로 믿어야 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부모님을 알지 못한 채 다른 곳으로 보내지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은 참 부모님을 알기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자녀가 부모님을 아는 것은 억지가 아니라 순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먼 관계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하늘 높은 곳에서 우리를 무심히 내려다보시는 상관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알고 믿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라면 반드시 숙명적으로 알아야 할 순리요 천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자녀라면 아버지 어머니를 분명히 알고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야 합니다.


하늘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 7월 8일 일요일

생명의비밀/죽음의 인생에게 영생의 길/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시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 합니다.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공로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과 죄사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죽음의 인생에게 영생의 길


사람은 한치앞도 모르고 죽음을 두려워하며 살아가고 있다
10년을 10번도 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다
가장 가치있고 의미 있는 삶은 무엇일까?

시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이처럼 우리는 ~~ 어떠한 삶에 의미를 두고 살아야할까?


벧전1/23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 육체의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우리의 인생이 꽃과 같이 잠시 피었다가 없어진다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욥7/7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눈이 다시 복된 것을 보지못하리이다.
우리의 인생은 한 호흡같다  이처럼 우리 인생은 짧고 가련한 인생이다
그렇다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것인가?


고전13/1  내가 사람의 방언고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성경에서 가르키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이란 어떤 사랑인가?
죽어가는 인생들을 살수있는 길로 인도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그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것이라.  
여기서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오신것이 영원한 생명 주시기 위해 오셨다
             
마찬가지로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한 생명 주시기 위해 오셔야 한다.
            
그럼 영원한 생명 주시기 위해 무엇을 가져 오셔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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