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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모든 성경에 기록된 머리수건 문제//여자머리수건//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성경에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알던 우리들의 지난 모습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인 수건 문제를 제각각 해석하며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사람의 생각에는 하찮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신앙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한 사람이 큰일에도 충성할 수가 있습니다



여려성경에 기록된 머리수건 문제
모든 성경들은 소주제를 기록해 두었습니다.
고전 11장에 기록된 소(小)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동번역
-대한성서공회 발행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새번역
-대한성서공회 발행 [여자의 머리에 쓴 너울에 대하여]
표준 새번역
-대한성서공회 [여자가 머리에 쓰는 너울]
현대어성경
-성서교재간행사 발행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문단별로 정리된 소주제를 보더라도 고전 11장은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기록된 내용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알고 보면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명령은 모두 다 우리의 구원과 하늘의 축복을 위해서이다.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드릴 때 여자 성도들은 마땅히 머리를 가려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해야한다. 

기록되기를“완고한 것은 사신(邪神)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초대교회 순수한 신앙과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을위해 전 세계를 향해 종교개혁을 외치며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증거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2012년 9월 29일 토요일

남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이하나님의 규례 입니다.[하나님의교회/수건규례]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남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이하나님의 규례 입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도 수건을 쓰지 않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머리수건을 왜 쓰는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길 여자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면 욕되게 하는것이다 라고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따라 행한다면 여자는 머리수건을 반드시 써야 하는것 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머리에 수건을 쓰고 안쓰고 하는 것은 작은 행위 이고 사람이 보기에는 별 차이도 없어 보이지만하나님께서는 작은것에 충성한 자가 큰 것에도 충성한다 하셨으니 절대 작은것이 아니겠지요.(눅16:10)

여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써야 하는 것과 남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안 써야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강력히 증거 했다.

먼저 남자의 경우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사도 바울은 기록 했다.즉, 남자는 머리에 아무 것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경우

[고전 11: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전 11:6]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만일 쓰고 싶지 않다면, 차라리 밀어라는 사도바울의 강한 의사 표현을 못 알아듣는 좀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머리를 밀었겠지요! 그럼그 말이 머리를 진짜로 밀으라는 말이겠습니까? 아니면, 머리에 쓸 것을 쓰라는 것이겠습니까?

여자가 머리를 깍아 미는 것이 부끄럽지 않느냐, 그렇게 부끄러운 것이 바로 여자가 머리에 반드시 써야 되는 것을 안 쓰는 행위와 같다는 것을 강력히 이야기 하는 사도 바울의 말 뜻을 이해해야만 하겠습니다.

[고전11: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고전11: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 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남녀가 불공평해서 여자에게 머리에 쓰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기억하라는 것이다.

[고전11:13]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전11:14]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 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전11:16]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긴머리의 남자는 본성이 어색하고 욕됨을 이야기 하는 것이요.
긴머리의 여자는 본성이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여자의 긴 머리가 영광과 자랑이 되는 본성을 가지게 함이 무슨 이유 인가?

머리에 마땅히 써야함을 본능적으로 여자는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라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성경을 보고 믿는 자는 반드시 이대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한다.

여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써야 하는 것과

남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안 써야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강력히 증거 했다.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예복을 입어야 할 하나님과의 약속과 수건규례/머리수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 목사)는 초대교회 순수한 신앙과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하고자 전 세계를 향해 종교개혁을 외치며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목사)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목사)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예배때의 수건규례



마 22:1∼14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임금이 손(손님)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 속에는 혼인 자리에서 예복을 입어야 할 하나님과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과 맺어진 약속에 따라 규례대로 제단을 쌓는 것이니만큼 예배 때에도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예복을 입고서 예배의 제단을 쌓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의 도리일 것입니다. 
예복이라 해서 특별한 의복을 입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우선, 기본적으로 경건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며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쓸 수건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교회 남자 성도들은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나타내 주는 징표로 주셨기 때문에 자칫 조그마한 규례로 여겨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일단 하나님께서 주신 규례는 작은 것 하나라도 의미 없이 주어진 것이 없습니다. 
모두가 우리의 구원과 천국에 들어가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주셨음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호 8:12 “내가 저를 위하여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비록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규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실 것입니다. 















예배 때 여자들은 머리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은 거짓이요/머리수건/수건문제결론


여자성도들의 머리수건에 관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들의 경우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고 있다. 

벗어져야 할 수건


(고후 3: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수건규례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이 구절을 인용해 ‘신약시대 이후 여자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정말 그럴까?


먼저 누가 이 수건을 썼는지 앞절을 통해 살펴보자. 


 (고후 3: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공동번역: 우리는 모세처럼 자기 얼굴에서 광채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너울(수건)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은 일은 하지 않습니다)


 수건을 쓴 사람은 다름아닌 모세였다. 모세는 여자가 아닌 남자다. 


그리고 모세는 수건을 머리에 쓰지 않고 얼굴의 광채를 가리는데 사용했다. 


 이처럼 고린도후서의 ‘벗어지리라’한 수건은 여자의 머리 수건이 아닌, 남자인 모세의 얼굴을 가리던 수건이 그리스도 안에서 벗어져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예배 때 여자들은 머리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은 거짓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들의 경우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고 있다.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머리에수건을써는이유?/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며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한 곳 뿐입니다.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지키고 유월절을 비롯한 7개의 절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하는 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일명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여성도들이 기도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명령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고린도전서 11장 1~2절)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본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머리 수건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2) 창조의 섭리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7~10절)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들어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1~12절)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하되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3) 사람의 본성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3~15절)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