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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0일 일요일

♡♡ 이것이 말일에 이루어질 구원의 역사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시온/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안증회)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음성대로 3차7개 절기를 지키며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참 목자이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재림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 교회이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 교회 입니다.





올바른 교리 선택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올바른 믿음이 영혼을 좌우합니다.


올바른 신앙 생활이 구원을 좌우합니다.










말일에 시온에 계시는 육체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도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도를 일러주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미 4장1=5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이것이 말일에 이루어질 구원의 역사입니다. 
세계 열방 민족들이 구원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여호와의 전의 산, 곧 시온산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에서는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을 시온(사33:20)이라 증거하고 있고 마지막 재앙이 임하기 전에 지체 없이 시온으로 도피하라(렘4:5~9)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며.(사33:21~22) 
하나님 좌정하여 계시는 시온으로 마지막 재앙이 임하기전에 지체없이 도피하여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축복을 온전히 받아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의 유래와 약속, 죄악에서 해방, 재앙에서 보호받는 축복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알려주신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 생수를 구하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안상홍님과 신부 하늘 어머니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 생수를 구하라


구원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가르침을 따라야 믿음의 종착역인 구원으로 은혜롭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귀한 말씀을 주셔도 깨닫지 못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나 우편 강도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복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는데도, 요청하지 않고 구하지 않습니다.

 요 4장1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나님을 알아보았다면 나아가 생수를 구하였울 것입니다. 
온 인류가 구하는 것을 넘치도록 주신다 해도 하나님께는 극히 적은 분량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다 주실 준비가 되어 있는 하나님께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서 나타날 것인즉 그 가르침을 받지 아니하고는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입니다(계22장17절). 
그러나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육체 속에 가려진 신성을 바랍지 못하기 때문에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우리에게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며 그 구원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됩시다.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알아보고 영접하는 믿음을 가지고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 생명수를 구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






말일에 시온에 계시는 육체의 하나님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께서는 인류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초대교회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이 회복되었습니다. 




말일에 시온에 계시는 육체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도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도를 일러주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미 4장1=5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이것이 말일에 이루어질 구원의 역사입니다. 
세계 열방 민족들이 구원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여호와의 전의 산, 곧 시온산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출처: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시온 백성에게 주어지는 구원&새 언 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안증회)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3차7개 절기를 지키며 하나님의 교회는 참목자이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재림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 교회이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진리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시온 백성에게 주어지는 구원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구원하시는 백성들은 시온의 백성들입니다. 
성경은 시온에 거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고 시온 백성들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 51장16절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사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느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르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거기(시온)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지상에 유일하게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이므로, 이곳이 곧 시온이 되겠습니다.
진리책자(오라 성령과신부에게 中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

UCCSPACE     http://www.uccspace.net/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올바른 교리 선택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올바른 믿음이 영혼을 좌우합니다.
올바른 신앙 생활이 구원을 좌우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 하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하늘 어머니를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니 구원받은 사람의 관점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의 눈을 빌려서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계 14장 1~5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구원받은 십사만 사천인의 관점으로 보니 그리스도께서는 시온에 계십니다. 
시온을 찾고 시온의 법을 알아야 긔리스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시온 바깥에 있는 사람의 관점으로는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이 교회에서는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그 교회의 관점으로 성경을 바라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 개인의 주장을 따라 성경을 바라보아도 안 되겠습니다.

벌을 비롯한 곤충의 눈이나 동물의 눈이 아닌, 사람의 눈으로 꽃술을 바라볼 때 그것이 노란색으로 바로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신비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의 섭리 가운데 억만분의 일이라도 이해해야만 성경이 이해가 됩니다. 
기묘자의 모략 속에 싸여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한정적인 생각과 짧은 지식으로 바라보려고 하니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습니다.

출처:진리책자[어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中 ]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해 버린 하나님1!!??[하나님의교회]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가르침따라 모든 것을 행하며 이모든 것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라


우리는  닭은 "꼬꼬댁 꼬꼬" 하고 울고 개는 "멍멍" 하고 짖으며 고양이는 "야옹" 하고 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그들이 닭이 "퀴키리 퀴키"하며 울고 개는 "바우 와우" 하고 짖으며 고양이는 "미아우" 하고 운다고 생각합니다. 
짐승이 나라에 따라 다르게 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나라마다 짐승의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가 다른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며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에 노랗게 보이는 꽃술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에게는 분명 노란색이지만 개의 눈에는 흰색으로, 벌의 눈에는 붉은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 진정한 꽃술의 색깔을 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감각을 우리가 얼마나 자신 있게 믿을 수 있습니까? 
지구의 공전에 대하여도 우리 몸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지금도 지구는 시속 10만 8천 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옳고 또 자신의 감각에 느껴지는 것만이 옳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틀만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멀마나 어리석은 생각입니까? 
우리의 감각으로는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고전 4장5절)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세상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제각기 성경을 풀어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저마다 내가 옿고 네가 그르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셔도 그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믿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내 생각의 틀을 만들지 말고 성경을 올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을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내 생각의 틀로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니 구원받은 사람의 관점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구원받은 사람들의 눈을 빌려서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출처:진리책자(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中 )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스펀지 성탄절의 진실된 의미와 참뜻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참된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성탄절 의 의미 / 크리는마스의 의미가 결국 무었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지켜는 이 시대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어가는 교회입니다.이 시대에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http://heavenkeymother.blogspot.kr




2. 교회 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닌 증거

  기독교 역사에서는 성탄절이 우상 숭배자들이었던 이교도들의 습속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기독교화시켜 놓은 하나의 풍속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성탄절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난는 사더날리아"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잠시 사다론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사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슨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부루발리아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3. 신문지상에서 살펴본 12월 25일 성탄절이 아닌 증거

  역사적인 내용 이외에 근래에 발행된 각종 신문 보도 내용에서도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 탄생일임을 강력히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인 크리스마스는 기독교국에서는 최대의 축제다. 그리스도가 이날 탄생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으나 그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는 3세기에 들어와서부터 행하여진 것으로 보인다.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제사드리는 날)이 12월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 (12월 25일)이었다.

  4.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태양신 숭배자들의 말로

 겔 8장 14-18절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제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강포로 이 땅에 채우고 또 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태양신을 믿든 고목신을 섬기든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마는,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반하고 태양신을 섬기고 있으니 이 어찌 가증하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심지어 그 의식을 행하는 곳이 "현관과 제단 사이"라고 했으니 바로 예배드리는 예배당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을 섬기고 경배하는 목적으로 지상에 세워진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태양신을 경배하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사단은 그러한 일들을 진행시켜 나감에 너무나도 교모하게 함정과 올무를 놓고 있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깨닫지 못하게 말입니다. 
실상 태양신 숭배의식이 사람들 눈에 금방 드러난다면 누가 그러한 교회에 다니겠으며 그런 곳에서 하나님을 찾겠습니까? 
그러나 사단은 사람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서 몰래 그들의 교리 속에 태양신 숭배 의식을 감추어 두고 섬기게 하고 있으니 그 전형적인 의식이 곧 일요일 예배와 성탄절입니다.
출처:진리책자 (내양은내음성을듣나니)




성탄절은 앞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그 기원이 태양신을 숭배해 오던 로마인들의 축일을 기독교화시킨 것, 즉 진리를 거짓과 혼합시킨 영적인 음행의 한 단면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세계의 축제일 성탄절 결국!!누가 만들었나??


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이 시대에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성탄절의의미를 깨달아 올바른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서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성 탄 절
1. 12월 25일은 성탄일이 아니다

 오늘날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 들어서기만 하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세계 최대의 축제, 세게 최대의 행사인 이날은 영원한 희망과 축복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탄생하신 날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사단의 간교한 속임수가 숨어 잇습니다. 마귀는 세상 사람들에게 표면적으로는 그리스도를 가장 잘 섬기는 듯이 하면서, 실상은 태양신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미혹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배반케 하고 있습니다. 

성탄절은 바로 태양신 바알의 축제일입니다. 사단은 간교하게도 그날을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양 온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미혹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겍 섬김을 받고 있습니다. 명목상은 그날이 그리스도의 탄생일이기 때문에 기념한다고 억지 변명을 합니다. 그러나 그날은 바로 적그리스도의 첫 유형인 태양신 니므롯의 생일입니다. 그것은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되는 새터날리아 축제일이 가지고 있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단은 간교하게도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도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하기 위해 가장 그럴듯한 인간적인 방법을 고안해 내어 우리 영혼을 파멸시키려 합니다. 이 시대는 사단이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아 헤매고 있는 때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근신하며 믿음을 지켜서 마귀를 물리쳐야 할 때입니다. 
거짓된 속임수가 진리인 것처럼 통용되고 있는 이유는 진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그만큼 적기 때문이요, 이 세대가 하나님을 배반하는 길로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최근에 발표된, 성탄절이 12월 25일이 아님을 밝혀 주는 갖가지 내용과 12월 25일은 옛 로마 나라의 농신, 즉 태양인 탄생일임을 자세히 살펴서 거짓이 참인 것처럼 되어버린 이 시대에 참 진리를 회복해야만 하겠습니다.
출처 : 진리책자 (내양은 내음성을 든나니)











 성경대로 성탄절 크리스마스를 지키지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첫째계명인 유월절/내양은내음성을든나니..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하늘어머니를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참진리교회 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요한복음 10장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 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 하느니라.
예수께서 이비유로 저희에 말씀 하셨으나 저희는 그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재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니 나는 선한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비지를 아는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니 저희도 내음성을 듣고 한무리가 되어 한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 을 버림이라 


유 월 절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 생활을 하고자 하는 진실한 성도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가 있으니, 그것은 곧 새 언약의 유월절 규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성경의 중심 진리가 무엇이며, 영생 얻고 구원 받게 하기 위해서 이 땅에 메푸신 하나님의 진리의 제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외면함으로써 거짓된 길을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하고 바르게 이해 해야 합니다. 그 핵심을 찾지 못하고 중심을 잃어버려서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중심을 잃어버린 씨름 선수는 모래판의 패배자가 됩니다. 중심을 잃어버린 행글라이더는 날지도 못한 채 곤두박질칩니다. 중심이 없는 조긱은 쉽게 파멸됩니다. 중심이 업는 진리는 거짓으로 그 허전함을 채우여 할 것입니다. 우주에는 우주의 중심이 있고 국가에은 국가 행정의 중심부처가 있습니다. 이처럼 삼라만상의 모든 이치가 어떤 형태든 중심과 그 중심을 보조하는 갖가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66권의 방대한 내용과 모든 설명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뜻을 알리기 위해 보조적인 내용의 중심을 새 언약 유월절에다 두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는 영생이 있고 진리와 구원과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천국이 있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징표가 있습니다. 
  이제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다윗의 열쇠가 되어서 어두움을 밝혀주는 찬란한 빛이 되고 진리가 되어 사망의 종노릇하는 모든 심령들에게 해방의 기쁨과 구원의 은혜를 선포할 것입니다.

  1. 유월절의 유래
   
 야곱의 때에 양식이 풍부한 애굽 땅으로 이주하게 된 히브리 백성들은 예언된 400여년의 세월을 애굽인들의 노예로 생활하며 고통 가운데서 살고 있었습니다(창15장 13절). 더욱이 하나님께서 해방시켜 주기로 예정하신 모세시대에 이르러서는 히브리 민족에 대한 애굽인들의 핍박이 더욱더 잔인하 나타나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울부짖음이 하늘에 상달 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일같이 진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 농사짓기 등 갖가지 노역으로 인한 중노동에 시달려야 했습니다(출1장 12-14절). 참으로 비참한 생활 속에서 짐승만도 못한 대적을 받아야 했고, 죽지 못해 살아야 하는 자신들의 운명을 탓하면서 지옥같은 생활 속에서 하루 빨리 해방되기를 참으로 바라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의 탄원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시고 모세라는 선지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선지자 모세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힘입고 애굽 왕 바로  앞에 담대히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강퍅한 바로는 모세의 요구를 번번이 거절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받은 여러 가지 능력으로 바로의 강퍅한 마음을  무너 뜨리려 했습니다. 그럴수록 바로는 더욱 더 강퍅해져만 갔고, 드디어 아홉 가지의 재앙이 애굽 땅 전역에 쏟아져 내렸습니다.  피 재앙,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악창) 재앙, 독종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 등 이러한 재앙들이 한가지씩 내려질 때마다 괴로움에 못 이겨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석방해 주겠다고 약속하고는 그 재앙을 거두게 되면 여전히 강퍅한 마음으로 약속을 깨뜨려습니다. 그러한 바로에게 보다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열 번째 재앙인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었습니다. 바로 이때 유월절 권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열 번째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세를 통해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출 12장 13절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고 하시면서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재앙을 내리지 않고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 규례와 계명대로 유월절을 거행한 가정은 문설주와 문 인방에 유월절 양의 피를 뿌려 놓았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백성이 살고 있는 가정이라는 표시였습니다(출12장13절). 죽음의 천사들은 유월절 양의 피를 뿌려 놓은 가정에 대해서는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였고, 아무런 재앙ㅇ도 내리지 아니하고 그 집을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의 규례대로 행치 아니한 가정들은 사람이면 장자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짐승이면 초태생들이 전부 멸절당했습니다(출12장 29절).

  과연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 전역에는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 일은 바로의 궁궐에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기 또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 위에도 임하였으므로 애굽 백성들의 집에는 죽음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은 가정은 단 한 가정도 없었으며, 참혹한 현실 앞에서 그들은 크게 울부짖고 통곡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런 참혹한 상황이 오게 된 이유가 이스라엘 백성을 석방하지 않은 데 있다는 것을 바로ㄱ와 더불어 절실히 통감했습니다. 그래서 바로는 모세의 요구대로 히브리 민족들을 풀어 줄 것을 수락했고, 드디어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해방의 기쁜 날이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출12장 31-33절).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잊지 않고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것을 명령하셨습니다(출12장 1-14절). 이것이 바로 유월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
  유월절은 한문으로 유월이라 표현하고, 영어로는 패스오보, 히브리어는 페사흐, 헬라어는 파스카 라고 표현합니다. 이 모구가 동일한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은 종노릇하던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하나님의 권능의 날이었고 가나안 복지를 기업으로 받게 한 위대한 날로서 그 속에 하나님의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참으로 중요한 진리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유월절은 죄악에서 종노릇하는 우리들을 해방시켜 줄 것이며 또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가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을 통해서 이 시대에 나타날 유월절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져 나갈 것인지 유월절 안에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아야만 할 것입니다.

  2.유월절과 영생
  1) 영생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마음 속에 가장 큰 욕망이 있다면 그것은 오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직업을 가집니다. 살기 위해서 각종 이권에 개입합니다. 때로는 처절하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면 서슴지 않고 행동하고 시행합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입니다. 비참하면 비참한 대로, 화려하면 화려한 대로 모두가 오래도록 살고 싶어합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으레 웃 어른들께 세배를 드립니다. 그때 시해 인사말이 무엇입니까? 거의 대다수가 하라아버지, 할머니 오래 오래 사십시오  아버지, 어머니 오래 오래 사십시오 하면서 인사합니다. 이렇게 인사하는 것보다 더 큰 예의 범절을 갖춘 인사말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그만큼 오래 산다는 것은 노인이나 젊은이나 존귀한 자나 비천한 자나 모두에게 있어 즐거움이요, 바램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오래 살기 위해서 건강식품을 먹습니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면 참으로 끔찍한 음식도 거뜬히 먹어 치웁니다. 흉칙하게 생긴 뱀탕, 원숭이 해골, 곰 발바닥, 구더기, 지렁이 개구리, 그리고 인삼,녹용, 녹혈, 자연식품 등의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것만 보아도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가를 단적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식수의 수질 오렴도가 허용 기준치 이상이 되어서 인체에 해를 준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사람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살기 위해서 새벽부터 약수터로 모여 들었고,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생수를 사먹는 일들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과일이나 쌀 등 각종 농작물에 농약을 남용해서 중금속 오염도가 실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는 보도를 접하게 되자 너도나도 더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무공해 식품을 사먹는다고 야단법석을 떠는 것도 역시 오래 살아보겠다는 인간의 본능적인 소망에서 나온 행동일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모두 오래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의 노력과 의지에는 아랑곳없이 우리 인생에게 주어진 세월이라는 시간은 지극히 한정적이고 제한적입니다. 옛말에 "인생 칠십 고래희 " 이란 말이 있고 성경말씀 속에서도 "인생의 수한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 정(시90편10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영원히 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식품을 선호하고 생수를 마시며 무공해 식품을 사 먹어도 오래 지속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영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인간이 찾고자 원하는 것이라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직 얻지 못했다면 그것은 영생을 찾고자 하는 장소와 찾는 방법상에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중국의 진시황제도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으로 영생불사의 신비한 불로초를 얻기 위해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까지 동남동녀를 파송한 일이 있었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라졌고, 세기의 여왕 엘리자베스도 죽음 앞에 몸서리를 치면서 누구든지 자신의 생명을 연장해 주는 자가 있다면 큰 상을 주겠다는 포고령까지 내렸지만 이도 역시 허사였습니다.

  그러면 영생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은 또 어떤 방법으로 찾을 수 있겠습까? 이제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에서 그 내용을 찾기보다는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가르침 속에서만이 영원한 생명을 앋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출처:진리책자 (내양은내음성을든나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의 의미 (서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 예배를 일곱째날 인 토요일에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지켜 행한 안식일 예배는 엘로힘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엘로힘하나님의 규례대로 일곱째날에 거룩히 지켜는 이 시대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어가는 교회입니다.



안 식 일
서론)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는 진실한 성도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가 있으니 곧 제칠일 안식일 규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한면서도 안식일 규례가 어느 날이니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서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외면함으로써 거짓된 길을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거룩하고 성스러운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만 가지의 노력과 희생을 아끼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주신 규례야말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에서 비롯된 사랑의 결과라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는 것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단적인 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언제나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로 우리 심령을 미혹합니다. 사단은 성경의 가르침과 상반된 가르침을 주장하고, 세속적인 권위와 전통과 사람의 유전 등을 내세우며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적인 전통을 더 높이고 더 권위있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격하시켜서 말씀을 따르는 진실한 자들을 오히려 이상한 집단이나 못된 사람처럼 규정짓게 되는 경우도 연출해 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규례)을 사랑합니다(요14장15절). 이 세대가 아무리 진리를 외면하는 캄캄한 암흑시대라고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의 계보에 한 등불을 꺼뜨리지 않으심과 같이 찬란한 진리의 빛은 캄캄한 흑암을 물리치고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제 사단의 정체를 밝힐 만 가지 진리 가운데서 먼저 안식일의 법도를 살펴보기로 합시다. 
 먼저 안식일은 어떻게 제정되었으며 또 안식일을 지킴으로 이루어질 축복과 외면함으로 발생될 저주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들을 차례로 상고하면서, 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우리도 귀히 여겨 말씀 안에서 천국과 하난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기쁨을 가져 봅시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진리책자   (내양은 내음성을든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