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하늘어머니를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참진리교회 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요한복음 10장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 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 하느니라.
예수께서 이비유로 저희에 말씀 하셨으나 저희는 그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재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니 나는 선한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비지를 아는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니 저희도 내음성을 듣고 한무리가 되어 한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 을 버림이라
유 월 절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 생활을 하고자 하는 진실한 성도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가 있으니, 그것은 곧 새 언약의 유월절 규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성경의 중심 진리가 무엇이며, 영생 얻고 구원 받게 하기 위해서 이 땅에 메푸신 하나님의 진리의 제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외면함으로써 거짓된 길을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하고 바르게 이해 해야 합니다. 그 핵심을 찾지 못하고 중심을 잃어버려서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중심을 잃어버린 씨름 선수는 모래판의 패배자가 됩니다. 중심을 잃어버린 행글라이더는 날지도 못한 채 곤두박질칩니다. 중심이 없는 조긱은 쉽게 파멸됩니다. 중심이 업는 진리는 거짓으로 그 허전함을 채우여 할 것입니다. 우주에는 우주의 중심이 있고 국가에은 국가 행정의 중심부처가 있습니다. 이처럼 삼라만상의 모든 이치가 어떤 형태든 중심과 그 중심을 보조하는 갖가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66권의 방대한 내용과 모든 설명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뜻을 알리기 위해 보조적인 내용의 중심을 새 언약 유월절에다 두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는 영생이 있고 진리와 구원과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천국이 있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징표가 있습니다.
이제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다윗의 열쇠가 되어서 어두움을 밝혀주는 찬란한 빛이 되고 진리가 되어 사망의 종노릇하는 모든 심령들에게 해방의 기쁨과 구원의 은혜를 선포할 것입니다.
1. 유월절의 유래
야곱의 때에 양식이 풍부한 애굽 땅으로 이주하게 된 히브리 백성들은 예언된 400여년의 세월을 애굽인들의 노예로 생활하며 고통 가운데서 살고 있었습니다(창15장 13절). 더욱이 하나님께서 해방시켜 주기로 예정하신 모세시대에 이르러서는 히브리 민족에 대한 애굽인들의 핍박이 더욱더 잔인하 나타나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울부짖음이 하늘에 상달 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일같이 진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 농사짓기 등 갖가지 노역으로 인한 중노동에 시달려야 했습니다(출1장 12-14절). 참으로 비참한 생활 속에서 짐승만도 못한 대적을 받아야 했고, 죽지 못해 살아야 하는 자신들의 운명을 탓하면서 지옥같은 생활 속에서 하루 빨리 해방되기를 참으로 바라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의 탄원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시고 모세라는 선지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선지자 모세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힘입고 애굽 왕 바로 앞에 담대히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강퍅한 바로는 모세의 요구를 번번이 거절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받은 여러 가지 능력으로 바로의 강퍅한 마음을 무너 뜨리려 했습니다. 그럴수록 바로는 더욱 더 강퍅해져만 갔고, 드디어 아홉 가지의 재앙이 애굽 땅 전역에 쏟아져 내렸습니다. 피 재앙,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악창) 재앙, 독종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 등 이러한 재앙들이 한가지씩 내려질 때마다 괴로움에 못 이겨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석방해 주겠다고 약속하고는 그 재앙을 거두게 되면 여전히 강퍅한 마음으로 약속을 깨뜨려습니다. 그러한 바로에게 보다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열 번째 재앙인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었습니다. 바로 이때 유월절 권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열 번째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세를 통해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출 12장 13절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고 하시면서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재앙을 내리지 않고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 규례와 계명대로 유월절을 거행한 가정은 문설주와 문 인방에 유월절 양의 피를 뿌려 놓았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백성이 살고 있는 가정이라는 표시였습니다(출12장13절). 죽음의 천사들은 유월절 양의 피를 뿌려 놓은 가정에 대해서는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였고, 아무런 재앙ㅇ도 내리지 아니하고 그 집을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의 규례대로 행치 아니한 가정들은 사람이면 장자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짐승이면 초태생들이 전부 멸절당했습니다(출12장 29절).
과연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 전역에는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 일은 바로의 궁궐에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기 또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 위에도 임하였으므로 애굽 백성들의 집에는 죽음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은 가정은 단 한 가정도 없었으며, 참혹한 현실 앞에서 그들은 크게 울부짖고 통곡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런 참혹한 상황이 오게 된 이유가 이스라엘 백성을 석방하지 않은 데 있다는 것을 바로ㄱ와 더불어 절실히 통감했습니다. 그래서 바로는 모세의 요구대로 히브리 민족들을 풀어 줄 것을 수락했고, 드디어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해방의 기쁜 날이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출12장 31-33절).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잊지 않고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것을 명령하셨습니다(출12장 1-14절). 이것이 바로 유월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
유월절은 한문으로 유월이라 표현하고, 영어로는 패스오보, 히브리어는 페사흐, 헬라어는 파스카 라고 표현합니다. 이 모구가 동일한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은 종노릇하던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하나님의 권능의 날이었고 가나안 복지를 기업으로 받게 한 위대한 날로서 그 속에 하나님의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참으로 중요한 진리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유월절은 죄악에서 종노릇하는 우리들을 해방시켜 줄 것이며 또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가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을 통해서 이 시대에 나타날 유월절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져 나갈 것인지 유월절 안에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아야만 할 것입니다.
2.유월절과 영생
1) 영생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마음 속에 가장 큰 욕망이 있다면 그것은 오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직업을 가집니다. 살기 위해서 각종 이권에 개입합니다. 때로는 처절하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면 서슴지 않고 행동하고 시행합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입니다. 비참하면 비참한 대로, 화려하면 화려한 대로 모두가 오래도록 살고 싶어합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으레 웃 어른들께 세배를 드립니다. 그때 시해 인사말이 무엇입니까? 거의 대다수가 하라아버지, 할머니 오래 오래 사십시오 아버지, 어머니 오래 오래 사십시오 하면서 인사합니다. 이렇게 인사하는 것보다 더 큰 예의 범절을 갖춘 인사말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그만큼 오래 산다는 것은 노인이나 젊은이나 존귀한 자나 비천한 자나 모두에게 있어 즐거움이요, 바램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오래 살기 위해서 건강식품을 먹습니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면 참으로 끔찍한 음식도 거뜬히 먹어 치웁니다. 흉칙하게 생긴 뱀탕, 원숭이 해골, 곰 발바닥, 구더기, 지렁이 개구리, 그리고 인삼,녹용, 녹혈, 자연식품 등의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것만 보아도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가를 단적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식수의 수질 오렴도가 허용 기준치 이상이 되어서 인체에 해를 준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사람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살기 위해서 새벽부터 약수터로 모여 들었고,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생수를 사먹는 일들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과일이나 쌀 등 각종 농작물에 농약을 남용해서 중금속 오염도가 실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는 보도를 접하게 되자 너도나도 더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무공해 식품을 사먹는다고 야단법석을 떠는 것도 역시 오래 살아보겠다는 인간의 본능적인 소망에서 나온 행동일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모두 오래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의 노력과 의지에는 아랑곳없이 우리 인생에게 주어진 세월이라는 시간은 지극히 한정적이고 제한적입니다. 옛말에 "인생 칠십 고래희 " 이란 말이 있고 성경말씀 속에서도 "인생의 수한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 정(시90편10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영원히 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식품을 선호하고 생수를 마시며 무공해 식품을 사 먹어도 오래 지속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영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인간이 찾고자 원하는 것이라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직 얻지 못했다면 그것은 영생을 찾고자 하는 장소와 찾는 방법상에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중국의 진시황제도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으로 영생불사의 신비한 불로초를 얻기 위해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까지 동남동녀를 파송한 일이 있었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라졌고, 세기의 여왕 엘리자베스도 죽음 앞에 몸서리를 치면서 누구든지 자신의 생명을 연장해 주는 자가 있다면 큰 상을 주겠다는 포고령까지 내렸지만 이도 역시 허사였습니다.
그러면 영생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은 또 어떤 방법으로 찾을 수 있겠습까? 이제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에서 그 내용을 찾기보다는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가르침 속에서만이 영원한 생명을 앋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출처:진리책자 (내양은내음성을든나니 )
출 12장 13절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고 하시면서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재앙을 내리지 않고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 규례와 계명대로 유월절을 거행한 가정은 문설주와 문 인방에 유월절 양의 피를 뿌려 놓았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백성이 살고 있는 가정이라는 표시였습니다(출12장13절). 죽음의 천사들은 유월절 양의 피를 뿌려 놓은 가정에 대해서는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였고, 아무런 재앙ㅇ도 내리지 아니하고 그 집을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의 규례대로 행치 아니한 가정들은 사람이면 장자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짐승이면 초태생들이 전부 멸절당했습니다(출12장 29절).
과연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 전역에는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 일은 바로의 궁궐에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기 또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 위에도 임하였으므로 애굽 백성들의 집에는 죽음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은 가정은 단 한 가정도 없었으며, 참혹한 현실 앞에서 그들은 크게 울부짖고 통곡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런 참혹한 상황이 오게 된 이유가 이스라엘 백성을 석방하지 않은 데 있다는 것을 바로ㄱ와 더불어 절실히 통감했습니다. 그래서 바로는 모세의 요구대로 히브리 민족들을 풀어 줄 것을 수락했고, 드디어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해방의 기쁜 날이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출12장 31-33절).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잊지 않고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것을 명령하셨습니다(출12장 1-14절). 이것이 바로 유월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
유월절은 한문으로 유월이라 표현하고, 영어로는 패스오보, 히브리어는 페사흐, 헬라어는 파스카 라고 표현합니다. 이 모구가 동일한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은 종노릇하던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하나님의 권능의 날이었고 가나안 복지를 기업으로 받게 한 위대한 날로서 그 속에 하나님의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참으로 중요한 진리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유월절은 죄악에서 종노릇하는 우리들을 해방시켜 줄 것이며 또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가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을 통해서 이 시대에 나타날 유월절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져 나갈 것인지 유월절 안에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아야만 할 것입니다.
2.유월절과 영생
1) 영생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마음 속에 가장 큰 욕망이 있다면 그것은 오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직업을 가집니다. 살기 위해서 각종 이권에 개입합니다. 때로는 처절하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면 서슴지 않고 행동하고 시행합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입니다. 비참하면 비참한 대로, 화려하면 화려한 대로 모두가 오래도록 살고 싶어합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으레 웃 어른들께 세배를 드립니다. 그때 시해 인사말이 무엇입니까? 거의 대다수가 하라아버지, 할머니 오래 오래 사십시오 아버지, 어머니 오래 오래 사십시오 하면서 인사합니다. 이렇게 인사하는 것보다 더 큰 예의 범절을 갖춘 인사말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그만큼 오래 산다는 것은 노인이나 젊은이나 존귀한 자나 비천한 자나 모두에게 있어 즐거움이요, 바램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오래 살기 위해서 건강식품을 먹습니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면 참으로 끔찍한 음식도 거뜬히 먹어 치웁니다. 흉칙하게 생긴 뱀탕, 원숭이 해골, 곰 발바닥, 구더기, 지렁이 개구리, 그리고 인삼,녹용, 녹혈, 자연식품 등의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것만 보아도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가를 단적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식수의 수질 오렴도가 허용 기준치 이상이 되어서 인체에 해를 준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사람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살기 위해서 새벽부터 약수터로 모여 들었고,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생수를 사먹는 일들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과일이나 쌀 등 각종 농작물에 농약을 남용해서 중금속 오염도가 실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는 보도를 접하게 되자 너도나도 더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무공해 식품을 사먹는다고 야단법석을 떠는 것도 역시 오래 살아보겠다는 인간의 본능적인 소망에서 나온 행동일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모두 오래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의 노력과 의지에는 아랑곳없이 우리 인생에게 주어진 세월이라는 시간은 지극히 한정적이고 제한적입니다. 옛말에 "인생 칠십 고래희 " 이란 말이 있고 성경말씀 속에서도 "인생의 수한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 정(시90편10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영원히 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식품을 선호하고 생수를 마시며 무공해 식품을 사 먹어도 오래 지속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영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인간이 찾고자 원하는 것이라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직 얻지 못했다면 그것은 영생을 찾고자 하는 장소와 찾는 방법상에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중국의 진시황제도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으로 영생불사의 신비한 불로초를 얻기 위해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까지 동남동녀를 파송한 일이 있었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라졌고, 세기의 여왕 엘리자베스도 죽음 앞에 몸서리를 치면서 누구든지 자신의 생명을 연장해 주는 자가 있다면 큰 상을 주겠다는 포고령까지 내렸지만 이도 역시 허사였습니다.
그러면 영생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은 또 어떤 방법으로 찾을 수 있겠습까? 이제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에서 그 내용을 찾기보다는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가르침 속에서만이 영원한 생명을 앋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출처:진리책자 (내양은내음성을든나니 )




세상에는 그 어느누구도 어느 경전에서도 재앙에서 구원받을수 있는 방법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답글삭제지진이나 전쟁 등과 같은 것들만 재앙인 것은 아닙니다. 인류는 항상 죽음이라는 재앙앞에 서 있습니다. 이런 재앙에서 면함받을 방법을 아무도 제시해주지 못했지만 성경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또한 그 방법을 가르쳐주실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중요하게 여기며 간절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구원의 방법으로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답글삭제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로마 태양신축일인 크리스마스...
답글삭제과연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절기는 무엇인지..... 하나님의 자녀라면 쉽게 판별할 수 있겠죠?
유월절을 통해 재앙에서 구원주시고 영원한 언약으로 죄사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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