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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수요일

~구원의표 = 침례(세례) 왜!~ 즉시 받아야 합니까??(시기)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목사)에서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목사)에서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목사)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으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를증거받고 길가다가 즉시 침례를 받은 일도 있었고 (행 8:27~38)
‘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16:13~15)

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행 16:25~33). //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이며, 영적 아기로서의 출생을 의미합니다.//
침례는 이제부터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만일,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며 ‘6개월 후나 1년 뒤에 학습세례를 받으라' 하는 곳이 있다고 합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받지 못한 채 학습하는 동안 사고로 죽게 되어 심판대에 가게 된 영혼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는데...침례 급하게 받을 필요있나요 ??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하늘 어머니를 믿고 사람의 계명 일요일, 성탄절을 지키지 않으며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킵니다.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침례 :

곤충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부모의 유전자와 혈통을 이어받지 않는 새생명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 부모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필수조건은 사람의 육정이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그 절차는 반드시 침례로 거듭나고 새언약 유월절로 하늘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1장12절).


침례도 6개월 학습이나 1년 학습하고 받는 것이 아니라 
즉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침례를 받을 때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받아야 합니다. 
마28:18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 아들의 이름은?? 예수님, 그러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이것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알아야할" 비밀 "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가 온전한 죄사함과 구원의 침례입니다. 
그러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2:17 돌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즉 성경에는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새이름을 알기위해서는 먼저 성경의 예언을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Christ안상홍님 께서는 2000년 전의 새언약의 복음 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땅의 어머니께서 육신의 생명을 허락하듯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영혼의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성경대로 하는 참 진리가 궁금 하시면 아래를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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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안상홍님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침례 예식 ==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축복이 담긴 침례를 오랜시간 동안 미루며 학습을 통해 침례의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살펴보면 예수님과 사도들은 침례를 즉시 베푼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바울과 빌립 등 사도들은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을 증거했으며 간다게 내시와 고넬료와 루디아 등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예수님을 깨닫고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10:48,16:29~34,16:1~15)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에 오시어 값없이 죄사함의 은혜를 침례라는 의식을 통해서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죄사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우리는 아무런 망설임없이 침례를 받아야합니다.

단 죄사함의 약속이 있는 진리가운데 행해져야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구원의 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허락되었습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침례(세례)에대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도 이겨내는 힘은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침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첫걸음으로 허락된 그리스도교의 거룩한 예식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전해들은 당사자가 구원자와 구원의 진리를 깨달았을 때 침례식은 진행됩니다. 

2000년 전에도 구원자의 새로운 이름을 듣고 그 축복을 깨달은 많은 이들이 침례예식에 순응하였습니다.
제자들이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증거하여 믿고 침례를 받으라고 할때에  많은 사람들은 이미 침례를 받았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것은 요한에게 받은 회개의 침례 밖에 안된다 하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한 것은 성자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으니 성령도 받고 방언도 예언도 가능했다..
오늘날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계3:12/ 2;17)으로 받는 침례가 진짜 약속을 받는 것입니다.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사랑의 시작 침례.세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


올바른 교리 선택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올바른 믿음이 영혼을 좌우합니다.
올바른 신앙 생활이 구원을 좌우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왜 침례를 먼저 주어야하는 것일까? ???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눅 12:16~20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신,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한 치 앞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침례를 미루었다가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 영혼은 과연 누가 책임져 줄 것인가? 


침례를 말씀 공부 후에 받자고 권유한 목사가 책임질 것인가? 

아니면 그러려니 하고 생각한 본인이 책임질 것인가? 

그래서 즉시 침례를 받아야함은 우리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찍이 깨달은 예수님 제자들의 행적을 살펴보더라도 침례는 즉시 받았음을 살펴볼 수 있다. 

행 8:26~38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에게 가르침을 받고 

               광야길에서 길가의 물로 침례를 받는 장면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모두 맡고 있다면, 그 권세를 하늘을 찌를 것이다. 그러한 사람이라면 깨끗한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침례를 받을 수 있으련만, 빌립과의 첫 만남에서 복음을 전해들은 즉시 길가에 있는 웅덩이에 물로 침례를 받았다. 

행 10:14~48 처음 만난 고넬료 가정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시 침례를 주는 장면 

베드로도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 첫 만남이었기에 충분히 공부하고 그 이후에 침례를 받을 수 있으련만 왜 베드로는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을까? 이는 침례는 미룰 수 없는 중대한 하나님의 규례이기에 즉시 주었던 것이다. 

행 16:29~33 바울과 실라를 지켰던 간수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 밤중에 즉시 침례를 

                  주는 장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따랐던 바울과 실라도 간수 가족에게 한밤중에 침례를 주었다. 침례는 너무나도 중대하고 긴급한 하나님의 의식이기에 한밤중에 주었던 것이다. 

성경 어디를 살펴봐도 침례를 미룬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침례예식을 거룩하게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는 죄사함과 새생명의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침례를 행하시며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막16:15)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침례시기&침례.세례받는이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며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어머니하나님/영혼/천국소망/침례란/침례순서/침례곧세례




하늘천국을 소망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규례를 온전하게 지키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에 대한 정답을 성경을 통해 기록해 주셨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제시하는 그 규례를 잘못 해석하고 자신들의 의견들을 내세우며 여러갈래의 길을 걷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행해야만이 하늘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

마 7:21~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으니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분별하고 행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규례 중에 믿음의 첫 걸음인 침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천국을 소망하는 많은 교회들은 각자 자기교회 방식의 침례 방법이 있다. 각자 방법은 다 다르지만 같은 점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침례를 즉시 주지 않고 학습세례라는 것을 먼저 받고, 후에 말씀을 공부하며 6개월이나 1년 뒤에 준다는 점이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그럴 듯하기도 하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먼저 세운 다음에 은혜롭게 침례를 받는 게 낫지 않느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그저 사람의 생각일 뿐, 성경에서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뜻은 그 반대이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

①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②가르쳐 

③지키게 하라. 


하나님께서 말씀 주시는 침례 순서는 침례가 먼저고 그다음에 말씀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규례를 온전하게 지키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믿는 것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하나님 만이 가져 올실수 있는 하나님의계명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재침례에 관한 성경절--왜 하나님의교회는 재침례를 행하는가??


침례//재침례//침례시기//구원의약속=침례//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안상홍증인회/어머니 하나님/김주철목사)는 초림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침례  진리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침례에 관해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재침례에 대한 성경적 의미

많은 사람들은 일반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하면서 침례를 더이상 받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 다른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해서 진리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지 않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구약의 지나간 역사를 보시게 되면  애굽에서 430년동안 종노릇 하고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유월절의 크신 권능으로 애굽땅에서 해방을 받게됩니다.

하나님께는 하나님의 유월절에 크신 권능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기억하게 하시기 위

해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서 허락해주십니다. (출12장1~)

그런데 이 유월절규례를 허락해주시는데 있어서 조건이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만 유월절을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출12장43~5절  할례받지 못한자들은 유월절을 결단코 하나님께서는  허락해주시지 않았습니다.

이런 지나간 구약의 역사는 실체를 알려주기위한 그림자의 역사입니다.

골2장 11절~15절구약의 할례가 신약에 와서는 침례로서 바뀌었습니다.

구약의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행하였던 의식입니다.

만찬가지로 신약에 영적할례인 침례  또한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는 침례를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구약에 할례를받지 않으면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던 것처럼 ,

신약에 영적 할례인 침례를 받지않으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합니다.

즉 침례를 받지 않으면 유월절을 지킬수가 없는 것입니다.

침례 또한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받는 의식인데 --- 유월절이 없는 곳에서 받는 침례가 과

연 의미가있을까요?

진리가 없는 곳에서 받는 침례는 2번을 받았던 100번을 받았던  그것은 단순히 샤워에 불과

합니다.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참 진리가 있는곳에서 받는 침례가 구원에 침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재침례역사가 기록되어있습니다.

행19장3절~7절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

로라.바울이 가로되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

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

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사도바울이 요한의 침례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게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을까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침례로서 의미가 없기 때문

입니다.진리가 없고 불법을 행하는 교회서(일요일 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세우는곳,추수감

사절등)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그러므로 유울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닌

일반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진리안에서 침례를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리안에서(안식일,

유월절,초막절,수건규례,등) 다시 침례를 받야만 합니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 예식에 대해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이 시대에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침례 예식에 대해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앙의 첫 출발로써 침례 예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장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육신이 활동을 하고, 생각하고, 호흡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영생이 있는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있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는 자들은 생명이 없는 죽은 존재와 동일하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마 8장 21절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육신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짓게 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결국 생명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게 되어 육신은 살아 있으되 영혼은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사 59장 1-2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


엡 2장 1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생명책이있는교회/생명책에이름이녹명/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에 대하여 의문점을 가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다시 회복해 주실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한 내용이 성경에 있으며,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 생명의 진리들을 회복해 주셨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

우리가 침례를 받는 목적은 우리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아서 우리들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듭난다는 뜻은 두 번 태어난다는 말씀으로서 육신으로 태어나는 것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요 3장 1-8절 참조). 육신으로 출생하면 세상 호적 계에 출생신고를 하게 되고 성령으로 출생하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하게 됩니다. 그래서 침례를 받는 즉시 교회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게 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그 이름이 기록되는 것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였으므로
땅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고전 4:15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하였고, 또는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 4:3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하였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눅 10: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 할지라도 우리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록된 바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사 4:3~4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단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했을 때는 생명책에서 제명되는 수가 있습니다. 기록된 바


계 3:5~6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는 목적은 우리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아서 우리들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침례식의의미/침례와 중생/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침례식을 통해 물로 몸을 씻는 예식은 단순히 형식적이고 차원 낮은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죄로 더러워진 우리들의 영혼을 새롭게 소성시키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침례와 중생(거듭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태어나지 아니하면 죽음의 수렁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죄인의 몸으로서는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육신은 사망의 종 노릇을 하여 죽음에 이르게 될지라도 침례를 통하여 영혼은 거듭 태어나 영원한 천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요 3:3~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거듭나는(중생) 은혜를 입기 위해서는 죄의 몸이 죽음으로 그 대가를 치르고 새롭게 살아나야만 되는 것이니, 이 뜻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피 흘려 죽으시고 죄를 대속한 후에 부활하심으로 거듭나게 되는 이치를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처럼 죄의 몸도 침례로 장례식을 치러 죽어야만 되고,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죄를 씻은 사람도 의롭게 되어 그리스도의 은혜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몸의 때)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롬 6:3~11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침례식을 통해 물로 몸을 씻는 예식은 단순히 형식적이고 차원 낮은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죄로 더러워진 우리들의 영혼을 새롭게 소성시키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a침례!/A침례의유례!/A침례의시기!/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시대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호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귀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의 유례]

하나님께서 메시야로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 그의 길을 예비할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의 오심은 메시야를 증거하는 것이 첫째 사명이지만, 메시야가 걸어갈 길을 평탄이 닦아 두는 역할도 아울러 수행해야 했습니다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의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하나님의 진리는 행하지 아니하면서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의 굴레에만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엘리야의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은 침례 요한은 크게 외쳐 회개의 소식을 증거했습니다.


마 3:7~9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막 1:4~5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이 침례를 베푼 것은 개인적인 착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의 원리를 세우셨으니, 이는 구원을 위해 제정하신 여러 가지 의로운 하나님의 법도 중에 하나였습니다(요 1장 33절 참고). 그러므로 침례를 거룩한 규례로 삼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친히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 3: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21: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의(義)의 도로 베풀어주신 침례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만 집행된 단편적인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친히 침례를 베풀어주심으로 새 언약의 법도임을 알려 주셨고, 물로써 행하는 침례의 방법까지도 소상하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마 4장 16절 참고).


요 3:22~23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침례식의 시기]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8:27~38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으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를 증거받고 길가다가 즉         시 침례를 받은 일도 있었고 
행16:13~15‘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16:25~33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이며 영적 탄생을 의미합니다. 또한 침례는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만일,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며 ‘6개월 후나 1년 뒤에 학습세례를 받으라' 하는 곳이 있다고 합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받지 못한 채 학습하는 동안 사고로 죽게 되어 심판대에 가게 된 영혼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












침례를 즉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침례*세례


침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즉시 행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이 시대에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즉시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죄의 몸은 장사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새 생명으로 거듭난 것을 의미한다. 새 생명을 허락받은 자들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다. 



막 1:1~19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스도께서 침례를 받으신 이후에 다시금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셨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가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침례후에 매년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십니다.


'침례 후 성찬식으로 죄가 다 사라지지 않는가?'에 대한 문제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생수의 근원된 나를 버리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버렸음을 말씀하신 것이며, “스스로 웅덩이를 파니” 하신 말씀은 사람의 의견으로 교리를 만들어 지키고 행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 교리는 터진 웅덩이가 물을 저축할 수 없음과 같이 생수와 같은 성령은 받을 수 없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런고로 일찍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 6:53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눅 22:19-20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셨으니 우리도 일년 중 그날을 찾아 그대로 행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이론을 붙여 그날을 버리고 사람들이 마음대로 정하여 행하는 것은 생수의 근원을 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파는 행위이다.


고전 6:19-20우리의 몸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피로 사신 교회가 됨으로 성령이 거하시게 하셨다.

히 9:18-23그런고로 지상 성소를 거룩하게 하는데도 매일 드리는 상번제(常燔祭)나 안식일의 제물로써 온 성소를 정결케 못하고 일년 중 정한 큰 절기에 가서 성소를 정결케 하였던 것이다.

그와 같이 오늘날에도 우리가 평시에 행하는 성찬 예식으로는 일상 생애 중에 더럽힌 죄를 잠시 양심적으로 숨길 따름이요 완전히 씻음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유월절 성찬 예식으로 유월절 어린 양이 되신 예수님의 보혈로써만 정결케 해 주시고 그 곳에 성령이 계실 성령의 전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늦은 비 성령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신 섭리가 나타나는 일도 반드시 때와 기한이 있는 것이다(전 3:1, 사 60:22). 그리고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하신 그 예언의 때가 돌아와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저(著) 진리책자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제9장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침례는즉시/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예루살렘어머니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엘로힘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온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을 믿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로 많은 이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엘로힘하나님께서 친히 이끌어가시고 참 진리가 있고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는 이 시대 마지막 종교개혁을 완수하는 교회입니다.


침례는즉시

하늘천국을 소망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규례를 온전하게 지켜야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에 대한 정답을 성경을 통해 기록해 주셨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제시하는 그 규례를 잘못 해석하고 자신들의 의견들을 내세우며 여러 갈래의 길을 걷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 갈래의 길을 걷든, 걷지 않든,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행해야만이 하늘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 7:21~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으니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분별하고 행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간은 많은 하나님의 규례 중에 믿음의 첫 걸음인 침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천국을 소망하는 많은 교회들은 각자 자기교회 방식의 침례 방법이 있다. 각자 방법은 다 다르지만 같은 점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침례를 즉시 주지 않고 학습세례라는 것을 먼저 받고, 후에 말씀을 공부하며 6개월이나 1년 뒤에 준다는 점이다. 언뜻 그 이유를 살펴보면 그럴 듯하기도 하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먼저 세운 다음에 은혜롭게 침례를 받는 게 낫지 않느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그저 사람의 생각일 뿐, 성경에서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뜻은 그 반대이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①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②가르쳐 ③지키게 하라. 


하나님께서 말씀 주시는 침례 순서는 침례가 먼저고 그다음에 말씀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규례를 온전하게 지키게 하라는 것이다. 


그럼 왜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침례를 먼저 주고 그 이후에 말씀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일까? 그 이면에는 지고지순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눅 12:16~20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신,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한 치 앞도 알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의 존재를 깨닫게 하여 주신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침례를 미루었다가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 영혼은 과연 누가 책임져 줄 것인가? 


침례를 말씀 공부 후에 받자고 권유한 목사가 책임질 것인가? 


즉시 침례를 받아야함은 우리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찍이 깨달은 예수님 제자들의 행적을 살펴보더라도 침례는 즉시 받았음을 살펴볼 수 있다. 


행 8:26~38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에게 가르침을 받고 


                 광야길에서 길가의 물로 침례를 받는 장면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모두 맡고 있다면, 그 권세를 하늘을 찌를 것이다. 그러한 사람이라면 깨끗한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침례를 받을 수 있으련만, 빌립과의 첫 만남에서 복음을 전해들은 즉시 길가에 있는 웅덩이에 물로 침례를 받았다. 


행 10:14~48 처음 만난 고넬료 가정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시 침례를 주는 장면 


베드로도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 첫 만남이었기에 충분히 공부하고 그 이후에 침례를 받을 수 있으련만 왜 베드로는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을까? 이는 침례는 미룰 수 없는 중대한 하나님의 규례이기에 즉시 주었던 것이다. 


행 16:29~33 바울과 실라를 지켰던 간수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 밤중에 즉시 침례를 주는 장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따랐던 바울과 실라도 간수 가족에게 한밤중에 침례를 주었다. 침례는 너무나도 중대하고 긴급한 하나님의 의식이기에 한밤중에 주었던 것이다. 


성경 어디를 살펴봐도 침례를 미룬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침례를 말씀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믿음이 어느 정도 되면 주고 있는 실정인데 과연 이 행적들은 하나님의 뜻인가? 사람의 뜻인가? 서두에 거론했듯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 문제에 대한 선택은 천국입성에 어느 것보다도 중요한 선택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것인가? 


아니면 사람의 뜻대로 행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