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어머니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엘로힘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온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을 믿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로 많은 이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엘로힘하나님께서 친히 이끌어가시고 참 진리가 있고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는 이 시대 마지막 종교개혁을 완수하는 교회입니다.
침례는즉시
하늘천국을 소망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규례를 온전하게 지켜야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에 대한 정답을 성경을 통해 기록해 주셨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제시하는 그 규례를 잘못 해석하고 자신들의 의견들을 내세우며 여러 갈래의 길을 걷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 갈래의 길을 걷든, 걷지 않든,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행해야만이 하늘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마 7:21~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으니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분별하고 행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간은 많은 하나님의 규례 중에 믿음의 첫 걸음인 침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천국을 소망하는 많은 교회들은 각자 자기교회 방식의 침례 방법이 있다. 각자 방법은 다 다르지만 같은 점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침례를 즉시 주지 않고 학습세례라는 것을 먼저 받고, 후에 말씀을 공부하며 6개월이나 1년 뒤에 준다는 점이다. 언뜻 그 이유를 살펴보면 그럴 듯하기도 하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먼저 세운 다음에 은혜롭게 침례를 받는 게 낫지 않느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그저 사람의 생각일 뿐, 성경에서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뜻은 그 반대이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①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②가르쳐 ③지키게 하라.
하나님께서 말씀 주시는 침례 순서는 침례가 먼저고 그다음에 말씀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규례를 온전하게 지키게 하라는 것이다.
그럼 왜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침례를 먼저 주고 그 이후에 말씀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일까? 그 이면에는 지고지순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눅 12:16~20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신,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한 치 앞도 알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의 존재를 깨닫게 하여 주신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침례를 미루었다가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 영혼은 과연 누가 책임져 줄 것인가?
침례를 말씀 공부 후에 받자고 권유한 목사가 책임질 것인가?
즉시 침례를 받아야함은 우리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찍이 깨달은 예수님 제자들의 행적을 살펴보더라도 침례는 즉시 받았음을 살펴볼 수 있다.
행 8:26~38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에게 가르침을 받고
광야길에서 길가의 물로 침례를 받는 장면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모두 맡고 있다면, 그 권세를 하늘을 찌를 것이다. 그러한 사람이라면 깨끗한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침례를 받을 수 있으련만, 빌립과의 첫 만남에서 복음을 전해들은 즉시 길가에 있는 웅덩이에 물로 침례를 받았다.
행 10:14~48 처음 만난 고넬료 가정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시 침례를 주는 장면
베드로도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 첫 만남이었기에 충분히 공부하고 그 이후에 침례를 받을 수 있으련만 왜 베드로는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을까? 이는 침례는 미룰 수 없는 중대한 하나님의 규례이기에 즉시 주었던 것이다.
행 16:29~33 바울과 실라를 지켰던 간수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 밤중에 즉시 침례를 주는 장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따랐던 바울과 실라도 간수 가족에게 한밤중에 침례를 주었다. 침례는 너무나도 중대하고 긴급한 하나님의 의식이기에 한밤중에 주었던 것이다.
성경 어디를 살펴봐도 침례를 미룬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침례를 말씀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믿음이 어느 정도 되면 주고 있는 실정인데 과연 이 행적들은 하나님의 뜻인가? 사람의 뜻인가? 서두에 거론했듯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 문제에 대한 선택은 천국입성에 어느 것보다도 중요한 선택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것인가?
아니면 사람의 뜻대로 행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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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