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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1주일이 멀다 하고 헌당예배 줄있는..)교세 급신장*

월간중앙 7월호 교세 급신장 (急伸張 )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월간 중앙은 하.나.님.의 교회가 다른 기성교회와는 달리 아버지 하나님뿐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고 또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급성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제 3자의 눈을가진 기자가 주관적인 입장에서 기사화 하였습니다.
1.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 곳 입니다.
2.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을 받는 곳 입니다.
3. 십자가를 세우지 않아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곳 입니다.
4. 새언약의 7개 절기를 지켜 하나님 주신 축복을 받는 곳 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기사 발취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월간중앙/월간조선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며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는 성경 66권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돌들로도 외치게 하신다는 말씀처럼,
성경이 아닌 언론매체로도 당신의 존재를 알리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통하여 이 시대 구원자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언론매체들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한 이유로 취재와 보도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마저 외면하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월간중앙2011년10월호


월간중앙2011년10월호일부기사내용
■ 개신교 역사에서 하나님의 교회 탄생은 어떤 의미를 지닙니까?
“하나님의 교회 탄생의 의미는 인류 역사에서 엄청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출현은 이 시대와 역사를 구원의 반석 위에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출현을 알리는 하나의 신호탄이죠. 왜냐하면 초대교회 신앙이 부활되는 순간이요, 그 시대의 가르침이 부활하는 시점이니 사실은 개신교뿐 아니라 세계가 하나님의 교회 출현을 환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 총회장님 입장에서 하나님의 교회 역사를 짧게 정리한다면?
“1948년 12월에 안상홍 님께서 인천 낙섬 바다에서 침례를 받으신 것이 하나님의 교회 역사의 출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964년에 예언대로 ‘하나님의 교회’ 명칭을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했죠. 1985년에 안상홍 님께서는 다윗의 예언에 따라 37년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올리신 후에 어머니께서 지금까지 교회와 성도들을 돌보시고 지도해 오셨습니다. 1985년부터니까 대략 25년 세월 속에 복음의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국내외에 1500개가 넘는 교회와 150개 국가에 135만 성도를 인도해주셨지요. 안상홍 님께서 복음의 모든 기초를 준비해주셨다면 어머니께서는 그 일을 이루시고 진행하시고 계시죠. 이제 곧 전 세계에 복음이 다 전파되리라 봅니다.”
■ 하나님의 교회는 일반 개신교와 특별히 무엇이 다릅니까?
“크게 보면 개신교의 믿음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을 믿는 신앙이라고 본다면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교회라는 것이 큰 차이라 볼 수 있죠.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사람으로 오신다는 믿음을 갖고 있죠. 즉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임하신다는 가르침이죠. 2000년 전 하나님이 육신되어 사람으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셨죠. 당시 사람이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들과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반대세력이 있었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던 바리새인, 사두개인, 유대인들 말입니다. 오늘날도 이런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믿음의 차이도 있고요. 같은 성경을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차이도 있죠. 이런 전반적인 성경의 예언을 이해하고 믿는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월간중앙2012년7월호
월간중앙 7월호기사내용일부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상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 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인 '새 예루살렘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카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2200개, 딱 두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축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세계복음/월간중앙/하나님의교회 특별취재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는 가운데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을 중심으로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하늘어머니의 가르침 따라 주는 사랑을 실천하여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아보고 주변의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400여개의 성전과 미국과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에 이르기까지 해외 1500여개의 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145만명이 넘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진리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월간중앙7월호를 통해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18페이지에 걸쳐 기사가 기재되었다.
지금까지 종교부분에 있어서 이런 경우는 이례적인 일이다.
그 내용의 취지를 잠깐 들여다 보면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으며 특히 많은 봉사활동에 시선이멈추게 된다.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어준다.

1995년 6월 서울 서초고 삼풍백화점붕괴사고때로부터
2003년 2월대구 지하철 참사사고에서는 무려 2월20일부터4월15일까지55일동안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이 하루 3000그릇이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결코 할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2010년 6월 김주철총회장이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을 위해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에 성금을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 앞에는 수식어가 있다. "어머니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기에 모든일을 기쁘게 할수 있다.






해외성도방문취재/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월간중앙 7월호 기사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기사일부

인터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해외성도방문단’이 제 57차까지 한국을 다녀간 걸로 아는데 해외 신자들이 그렇게 애써 방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구약 ‘이사야’ 60장 8절 ‘저 구름 같이, 비둘기 같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오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뇨’에서 알 수 있듯 예루살렘의 품으로 자녀들이 날아온다는 예언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다 이뤄진다는 게 우리 교회 성도들의 믿음입니다. 작년에도 1500여 명의 해외 성도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여건상 해외여행 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에서, 편도 항공 일정만 사나흘이 걸리는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도 대거 방한하고 있어요. 바쁘고 빠듯한 생활 속에서 휴가를 내고 고액의 항공 요금을 모아 한국에 오는 게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너나없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랑의 실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를 뵙고, 축복을 받고, 어머니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달의 인력에 따라 밀물과 썰물이 넘나들듯이 세계 각국의 성도가 어머니 사랑의 힘에 이끌려 밀려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에 왔다 가면 무엇이 가장 크게 바뀌나요?


“한국에 오는 해외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거(居)한 한국을 예언의 땅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어머니 하나님을 막연히 성경으로만 이해했다가 한국에 와서 직접 체험해 보며 감동하는 듯합니다. 서양에선 개인주의가 팽배하잖아요. 그런데 한국에서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배워 돌아가서는 가족과 주변 사람에 관심을 보이고 챙기는 방향으로 삶의 태도가 바뀐다고 듣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대하는 외국 성도들의 태도를 보면 내가 다 놀라고 겸손해진다. 어찌나 예의바르고 깍듯한지~~어렸을때부터 예의범절을 가르침받고 자란 우리보다 훨~씬 더 예의발랐다. 온통 검은색의 거구의 형제님도, 레게머리의 아프리카 자매님도, 남미의 부리부리하게 생긴 형제님도, 유럽의 멋쟁이처럼 생긴 형제님도, 인도에서 날아오신 자매님도 모두 동일하다. 그 모습에 적잖은 감동을 받았다. 기회가 있어 외국 성도들의 방문으로 일정을 돕는 도우미로 갔다가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 외국 성도들이 한국에 어머니를 뵙고 한국식구들에게 배우러 왔다지만 정작 우리가 배워야 할 점들이 많았다. 그 많은 식구들을 모두 웃음으로 대하고 고개숙여 인사해 주는 모습, 양보하는 모습 그리고 어머니 앞에 한없이 작은 어린아이가 되어 즐거워하는 모습... 적잖이 놀라고 그리고 역시~~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무리 콧대높은 유럽사람도, 한국을 모르던 남미사람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는 너무나 달라지는 모습들을 보며 
우리의 어머니는 전세계가 감동한다는 것을~~깨달았다. 



절기지키는시온/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7월호-인터뷰 중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다 지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몇 천 년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이 땅에서 지킨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김 목사는 “구약 ‘시편’ 102편에 보면 중요한 예언이 한 가지 있다”고 또 다시 성경을 펼쳐 들었다. 12~16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12절)”로 시작해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시온을) 건설하시고’ 대목의 영어 성경 표현은 build가 아니고 rebuild 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다시금 세운다는 뜻입니다. 본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무너진 뒤 다시 세운다는 얘기죠.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지킨 절기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치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없어졌던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온이 재건되었다 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절기를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하였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 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화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새언약유월절/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절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7월호 기사내용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특집 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기사내용

해외성도방문단’이 제 57차까지 한국을 다녀간 걸로 아는데 해외 신자들이 그렇게 애써 방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구약 ‘이사야’ 60장 8절 ‘저 구름 같이, 비둘기 같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오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뇨’에서 알 수 있듯 예루살렘의 품으로 자녀들이 날아온다는 예언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다 이뤄진다는 게 우리 교회 성도들의 믿음입니다. 작년에도 1500여 명의 해외 성도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여건상 해외여행 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에서, 편도 항공 일정만 사나흘이 걸리는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도 대거 방한하고 있어요. 바쁘고 빠듯한 생활 속에서 휴가를 내고 고액의 항공 요금을 모아 한국에 오는 게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너나없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랑의 실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를 뵙고, 축복을 받고, 어머니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달의 인력에 따라 밀물과 썰물이 넘나들듯이 세계 각국의 성도가 어머니 사랑의 힘에 이끌려 밀려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에 왔다 가면 무엇이 가장 크게 바뀌나요?


“한국에 오는 해외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거(居)한 한국을 예언의 땅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어머니 하나님을 막연히 성경으로만 이해했다가 한국에 와서 직접 체험해 보며 감동하는 듯합니다. 서양에선 개인주의가 팽배하잖아요. 그런데 한국에서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배워 돌아가서는 가족과 주변 사람에 관심을 보이고 챙기는 방향으로 삶의 태도가 바뀐다고 듣고 있습니다.



월간중앙7월호*종교탐방/7개절기/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알던 우리들의 지난 모습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7월호 기사발취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겁니까?


“성경은 다들 아는 대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뉩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약이 ‘옛 언약’이라면,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에서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제물이 됐던 짐승의 피 대신에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린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주신 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선포하셨죠. 쉽게 말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전부 새 언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왜 중시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느냐, 안되느냐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유월절에 자신의 살과 피인 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언약했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약속이죠. 예를 들어 목욕하는 물과 침례식의 물은 같은 물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육체를 씻는 물은 언약되어 있지 않은 그냥 물이고, 침례 때 쓰는 물은 죄 사함이 허락된 언약의 물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나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아무에게나 주는 건 아니죠.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이 행하는 예식이 유월절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침례 대신에 할례를 했고, 할례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한다는 규례가 성경에 나옵니다.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는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다 지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몇 천 년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이 땅에서 지킨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김 목사는 “구약 ‘시편’ 102편에 보면 중요한 예언이 한 가지 있다”고 또 다시 성경을 펼쳐 들었다. 12~16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12절)”로 시작해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16절)” 구절을 모두 읽었다.



“‘(시온을) 건설하시고’ 대목의 영어 성경 표현은 build가 아니고 rebuild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다시금 세운다는 뜻입니다. 본래 있었지만 어떤 사건에 의해 무너진 뒤 다시 세운다는 얘기죠.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지킨 절기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치면서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없어졌던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절기를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월간중앙/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가족제도



우리 하나님이 교회에서는 2000년 전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고전 1:2), 참 하나님의 교회에서 1600여년 동안 가지고 있었던
세상의 고정 관념을 깨뜨려 봅시다.







월간중앙7월호 기사발취
자녀가 없는 남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버지가 될 수 없지요. 아버지가 있다면 자녀가 있다는 뜻이고,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뜻 아닙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의미가 함축돼 있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월간중앙/하나님의교회/하나님은두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기사일부
인터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은 아버지•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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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의 현재 직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의 당회장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대표라는 얘기다. 그에게 하나님의 교회의 핵심 신앙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물어봤다.
윤석진 취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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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니 뭔가 썰렁하다. 집이 빈 것은 아니다. 동생도 있고, 아버지도 계시다. 아버지에게 묻는다. “엄마는요? 엄마 어디 가셨어요?” 평범한 가정의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이런 예화를 들면서 김주철 목사는 “듣는 아버지로서는 섭섭할지 모르지만 어머니를 찾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라고 강조한다. 김 목사는 인터뷰를 하는 1시간여 동안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진리’를 설명하는 데 ‘어머니’를 키워드로 삼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타 교단과 무엇이 다릅니까?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습니다. 기성 교회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반드시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임하신다는 믿음이 있죠. 우리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아버지 하나님’은 익숙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이라니 생소한 개념 아닙니까?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렵잖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습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 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이슈/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어머니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이땅가운데 계심을 여기 우리 대한민국에 계심을 전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한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만 믿고 있지요 ........
여기 월간중앙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월간중앙7월호 기사일부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그런 논리로 2000년 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 소망, 사랑) 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월간중앙7월호





특종/월간중앙7월호/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하나님은 아버지?어머니 두 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기사발취

인터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은 아버지?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타 교단과 무엇이 다릅니까?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습니다. 기성 교회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반드시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임하신다는 믿음이 있죠. 우리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아버지 하나님’은 익숙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이라니 생소한 개념 아닙니까?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렵잖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습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 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없는 남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버지가 될 수 없지요. 아버지가 있다면 자녀가 있다는 뜻이고,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뜻 아닙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의미가 함축돼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는다고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면 하나님이 두 분이란 얘기인가요?


“구약 시대든, 신약 시대든 이스라엘은 우리와 똑같은 가부장적 사회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포함한 여성의 존재는 남성에 귀속됐다고 인식했어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죄를 지었지만 성경에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기록한 이유도 그런 인식 때문입니다.”


 김 목사는 신약성경 ‘에베소서’ 4장 4~6절을 인용했다. “…성령이 하나이니 주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라는 구절이었다.


 “하나님은 한 분이되 6절에 보면 그 전제가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겁니다. 일반 교회에서 말하듯 아버지 하나님은 한 분이 맞고, 우리 교회도 이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믿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몇 분이시냐 할 때는 두 분이고, 아버지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합니다.”


 영어나 대다수 외국어 성경에서도 ‘하나님(God)’을 단수, 그러니까 한분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번역하면 그렇게 되지요.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가 단수인 ‘엘’, ‘엘로아흐’가 있고 복수인 ‘엘로힘’이 있습니다.


엘로힘은 쉽게 말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표현인데, 원어 성경에 하나님을 지칭하는 표현의 90%가 알고 보면 ‘하나님들’이란 거죠.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 1절에 나오는 하나님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들’을 모델로 하여 빚어진 남자와 여자를 보면 이 ‘하나님들’은 곧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성모’라 하지 않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성모 마리아와 어떻게 다릅니까?


“천주교의 ‘성모’는 예수님을 낳은 육신의 모친을 높여 부르는 개념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피조물이지 창조주는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구원을 주는 존재는 더더욱 아니죠. 그러나 우리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은 태초에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비밀이었다”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온세계에 전파될 수 있었던 요인도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특종/월간중앙7월호/지상의 가족제도는 천상의 가족/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나타난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이제는 온세계에 비춰지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생명의 근원, 마음의 고향'어머니라는 소제목으로 보도된 기사 내용을 보면 만물속에 투영해  두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지상의 가족제도는 천상의 가족을 알려주는 '모형'과'그림자'(히 8장5절)


'아버지'라는 호칭은 사실 그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의 존재 그리고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의 존재가 있음을 은연중에 알려준다.


그래서 2000여 년 전 예수그리스도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언급한 것은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의 존재를 시사한다.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와 신성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 중에 그대로 담겨있다.(롬 1장20절)


모든 생명체는 양성이 있고, 모체를 통해 생명을 얻는다. 들짐승에게도, 날짐승에게도,물고기에게도 자신을 낳아준 어미가 있다. 어머니는 곧 생명의 근원이며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머니가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존재이듯,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 곧 영생도 '어머니 하나님' 없이는 받을 수 없다.


천상의 기억을 잊어버린채  이땅의 삶이 전부인 양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고 좁디 좁은 이 세상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 영혼을 창조해 주시고 낳아주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잊어버린채 살아가는 우리들.


그런 우리들에게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존재하심과 신성을 만물속에 담아두시고 자녀인 우리들에게 깨닫게 하신것이다.

[출처]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시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 합니다.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공로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과 죄사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분이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를 특별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인터뷰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분이 맞습니다"


 "아버지가 있으면 당연히 어머니가 있고, 그럼으로 자녀가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 자녀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은 하나님을 표현할 때 복수 명사인 '엘로힘'이라고 쓴겁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타 교단과 무엇이 다릅니까?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습니다. 기성 교회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반드시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임하신다는 믿음이 있죠. 우리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는 유일신으 믿는다고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면 하나님이 두 분이란 얘기인가요?


 "구약 시대든, 신약 시대든 이스라엘은 우리와 똑같은 가부장적 사회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포함한 여성의 존재는 남성에 귀속됐다고 인식했어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죄를 지었지만 성경에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기록한 이유도 그런 인식 때문입니다"


 김 목사는 신약성경 '에베소서 4장 4~6절을 인용했다. "…성령이 하나이니 주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라는 구절이었다.


 "하나님은 한 분이되 6절에 보면 그 전제가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겁니다. 일반 교회에서 말하듯 아버지 하나님은 한 분이 맞고, 우리 교회도 이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믿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몇 분이시냐 할 때는 두 분이고, 아버지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합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월간중앙 7월호/ 세계매스컴이 주목하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월간중앙 7월호  에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기사로  하나님의 교회 가 소개되었습니다.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지고있습니다..  


페루 공영방송 ATV, 영국의 권위 있는 BBC 라디오 방송,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 미국 시카고 Channel5 방송,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라고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했다. 

 월간중앙7월호 기사내용


    페루 공영방송 ATV 는 지난 1월22일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 보도했다. 


ATV 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 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또 ATV 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 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 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는 4월22일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충북 옥천)에서 이 교회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국 직분자 2만 5000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치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1년11월에는 영국의 권위있는 BBC 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 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 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레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 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14일 미국 시카고의 Channel5 방송 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 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 방송 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이제 전 세계 곳곳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세계매스컴이 주목하는  하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