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1주일이 멀다 하고 헌당예배 줄있는..)교세 급신장*

월간중앙 7월호 교세 급신장 (急伸張 )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월간 중앙은 하.나.님.의 교회가 다른 기성교회와는 달리 아버지 하나님뿐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고 또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급성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제 3자의 눈을가진 기자가 주관적인 입장에서 기사화 하였습니다.
1.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 곳 입니다.
2.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을 받는 곳 입니다.
3. 십자가를 세우지 않아 우상 숭배를 하지 않는 곳 입니다.
4. 새언약의 7개 절기를 지켜 하나님 주신 축복을 받는 곳 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기사 발취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3개:

  1. 성경은 그 시작부터 끝까지 엘로힘 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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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하나님을 너무 모르고 있었습니다
    엘로힘으로 임하신 하나님께 감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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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