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사도들의 눈물 // 하늘어머니


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진리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안상홍증인회/어머니 하나님/김주철목사)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사도들이 지킨 진리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알려주셨습니다.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그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성경 대미를 장식한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이 말이다. 96년경 그가 밧모섬에서 유배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계 5:2~4)

사도 요한은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아 크게 울었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도를 울게 한 것일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 5:1) 

‘이 책’은 일곱 인으로 봉해졌다. 전 세계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고 아무나 볼 수 없는 책은 ’성경(사 8:16, 단 7:9~10)’뿐이다. 성경은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요 5:39)이니, 성경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구원자를 만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니 사도 요한은 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운명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는 봉해져 아무도 지킬 수 없게 됐다. 앞서 다니엘의 기록처럼 ‘사단이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단 7:25)’했기 때문이다. 

기원후 321년 그리스도의 진리인 안식일이 이교도 교리인 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후 크리스마스가 들어왔다. 이 밖에도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직접 본보여주시며 알려주셨던 모든 성경의 진리가 지켜지지 못했다. 

그렇다면 성경은 영원히 봉한 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이 될 것인가.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5)

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는 분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의 뿌리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실 유일한 분이다. 따라서 다윗의 뿌리를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누구일까.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호 3:5)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47466





댓글 2개:

  1. 이제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풀어주실 다윗의 뿌리,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셨으니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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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든 예언따라 이땅에 오시고 새언약을 회복해주시고 이 자녀들에게 영생 축복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무한한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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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