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남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이하나님의 규례 입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도 수건을 쓰지 않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머리수건을 왜 쓰는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길 여자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면 욕되게 하는것이다 라고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따라 행한다면 여자는 머리수건을 반드시 써야 하는것 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머리에 수건을 쓰고 안쓰고 하는 것은 작은 행위 이고 사람이 보기에는 별 차이도 없어 보이지만하나님께서는 작은것에 충성한 자가 큰 것에도 충성한다 하셨으니 절대 작은것이 아니겠지요.(눅16:10)
여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써야 하는 것과 남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안 써야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강력히 증거 했다.
먼저 남자의 경우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사도 바울은 기록 했다.즉, 남자는 머리에 아무 것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경우
[고전 11: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전 11:6]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만일 쓰고 싶지 않다면, 차라리 밀어라는 사도바울의 강한 의사 표현을 못 알아듣는 좀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머리를 밀었겠지요! 그럼그 말이 머리를 진짜로 밀으라는 말이겠습니까? 아니면, 머리에 쓸 것을 쓰라는 것이겠습니까?
여자가 머리를 깍아 미는 것이 부끄럽지 않느냐, 그렇게 부끄러운 것이 바로 여자가 머리에 반드시 써야 되는 것을 안 쓰는 행위와 같다는 것을 강력히 이야기 하는 사도 바울의 말 뜻을 이해해야만 하겠습니다.
[고전11: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고전11: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 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남녀가 불공평해서 여자에게 머리에 쓰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기억하라는 것이다.
[고전11:13]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전11:14]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 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전11:16]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긴머리의 남자는 본성이 어색하고 욕됨을 이야기 하는 것이요.
긴머리의 여자는 본성이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여자의 긴 머리가 영광과 자랑이 되는 본성을 가지게 함이 무슨 이유 인가?
머리에 마땅히 써야함을 본능적으로 여자는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라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성경을 보고 믿는 자는 반드시 이대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한다.
여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써야 하는 것과
남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안 써야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강력히 증거 했다.
긴머리의 남자는 본성이 어색하고 욕됨을 이야기 하는 것이요.
긴머리의 여자는 본성이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여자의 긴 머리가 영광과 자랑이 되는 본성을 가지게 함이 무슨 이유 인가?
머리에 마땅히 써야함을 본능적으로 여자는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라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성경을 보고 믿는 자는 반드시 이대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한다.
여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써야 하는 것과
남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으려면 머리에 반드시 안 써야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강력히 증거 했다.
머리수건의 규례 지극히 작아보일지도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귀히 생각하신 규례입니다.
답글삭제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100퍼센트 순종하는 믿음을 가진 자녀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