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머리에수건을써는이유?/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며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한 곳 뿐입니다.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지키고 유월절을 비롯한 7개의 절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하는 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일명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여성도들이 기도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명령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고린도전서 11장 1~2절)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본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머리 수건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2) 창조의 섭리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7~10절)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들어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1~12절)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하되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3) 사람의 본성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3~15절)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