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 66권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 그 분은 마지막 구원받을 당신의 자녀를 향해서 오늘도 당신의 고통과 아픔은 생각지 않으시고, 오직 잃은 자녀 찾아 살리시려 그 간절하신 기도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천국갈 수 있는 귀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그래서 구원받을 자녀를 일컬어 성경에서는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한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약속의 자녀라는 의미는 약속을 받았다는 뜻인데, 그 약속은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요일 2:25 “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렇다면 과연 영원한 생명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주어질까?
계 4:11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심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다. 따라서 생명 있는 모든 존재는 아버지 홀로 아닌 어머니가 있을 때 반드시 그 생명이 허락되어짐을 알 수 있는데,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예를 들어, 창공의 새, 물속의 물고기, 들판의 들짐승들 모두 그 어미가 있는 것이다. 즉,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서 비로소 그 생명이 주어지는 것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만물 속에 어머니를 존재하게 하셨을까? 그 뜻은 과연 무엇일까? 이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이 누구를 통해서 주어지는지 보여주기 위함이었다.쉽게 말하면,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듯이, 우리 영의 생명이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결국 약속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그 약속대로 영생을 주실 영의 어머니께서 반드시 계심을 알게 하신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창 1:26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가리켜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는 말씀으로 반복하신다. 즉,단수가 아닌 복수의 표현을 사용하심은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심을 알 수 있다.
창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으니,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비록 지금까지는 우리가 익숙한 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만 불러왔지만, 성경에서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으니 우리는 누구라고 불러야하겠는가?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하겠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 말씀을 믿는다면,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영의 어머니”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쯤해서 최초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아담과 하와에 대해서 살펴보자.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셨다는 말씀으로 비추어보았을 때, 아담과 하와는 어떠한 뜻을 담고 창조하셨을까?
롬 5:14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사람 아담은 이 땅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표상한다고 한다.예수님은 성자의 입장이시지만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기에 성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다. 그럼 첫 사람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는 것일까?
아담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하와를 창조하신 뜻이 어떠한지 살펴보면,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의 난하주는 “생명”이다, 왜 성경은 여자의 이름을 ‘생명’이라는 뜻의 ‘하와’라고 했을까? 남자가 할 수 없고 여자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역할이 있다면, 자녀를 생산하는 것이다. 자녀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주는 역할을 여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하와’를 ‘생명’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로써 ‘하와’는 ‘생명’을 주시는 분이므로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고도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와의 예언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은 하늘어머니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임을 알려주신 것이다.
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에 살리시겠다고 하신 뜻은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신다는 뜻이다.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예수님께서 4번씩이나 반복적으로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므로 그 당시든 언제든 충분히 생명을 주실 수 있다. 그런데 왜 생명주시는 시기를 마지막으로 미루셨을까?
영의 생명은 마지막 날에 나타나실 영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지기로 예언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구속의 섭리를 6일 창조의 예언을 통하여 미리 보이셨다. 6일 창조는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이다. 그러므로 여섯째 날 하와를 창조하신 것은 6천년 구속사업 끝에 하늘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을 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계시록에 등장하는 어린 양은 홀로 나타나셨으니 초림 예수님이 아니시다. 마지막 시대에 오실 재림예수님이시다. 함께 하실 어린양의 아내는 과연 누구실까?
계 21:9~10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가 요한에게 보여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결론적으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일까요?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위는 하늘, 즉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성도로서 약속의 자녀이다.
갈 4:28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하나님께서 우리게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날에 등장하실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의 자녀를 약속의 자녀라고 하는 것이다.
갈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자녀라면 자신에게 주신 여자를 당연히 어머니하고 부른다. 따라서 약속을 받고 싶다면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햐 하는 것이다. 어머니를 믿지 않는 자들은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없으므로 영생을 허락받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분은 오직 하늘어머니십니다. 하늘어머니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답글삭제성경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감겨진 눈과 닫혀진 귀를 열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