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 7월호에 종교탐방이라는 내용으로 약 18페이지에 해당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에 대하여 소개되어지고있다
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시온에서 구원을 외치고있다
교세 급신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월간중앙 7월호 기사내용발취
하나님의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은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교회 신지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
최근 들어 일주일이 멀다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의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과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죠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6월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 됐다 4~5월에도 헌당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 녹양교회(경기)원주교회(강원)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뱌ㅐ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카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 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대도 하나님의교회가 있다라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 여개에서 딱 두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세 성전 건립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월간 중앙 7월호
월간중앙의 기자는
"어머니는 봉천동 일대의 높은 언덕을 다니시며 진리를 전했고, 이곳을 중심으로 서울 각지와 인근 도시까지 가서 말씀 전하기를 쉬지 않았으며 성도들을 위해 늘 봉사했다..... 그러한 어머니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가 존재한다.... 하나님의 교회가 초기의 어려움을 딛고 전국과 해외로 복음이 급성장한 토대가 된 지역" 이라고 하신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말씀을 싣고있다.
하늘 어머니의 삶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다.
자녀를 찾기위해 부지런히 전도하시고, 찾은 자녀 돌보시기 위해 봉사하시며, 자신의 삶이 없는 어머니의 삶.... 이러한 어머니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오늘날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해외로 나간 선교사들의 전도내용과 해외 식구들의 깨달은 내용을 싣고있다.
이것 역시 키워드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언어가 잘 되지 않는 해외 선교사들의 '어머니 하나님'의 증거를 들은 해외 식구들의 반응...
처음엔 "어머니??" 하지만 성경 말씀을 상고한 후 "아! 어머니!" 역시 세계는 '어머니'로 통한다.
세계 곳곳에서 통하는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이 세계만방에 널리 퍼지는 예언의 성취를 보게하여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최일선에서 전도와 겸손의 본을 보여주시니 진정 감사드리며 우리또한 실천으로 그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답글삭제성경의 예언대로 어머니의 희생으로 한자녀 한자녀 찾아지고 돌아오니..감사하고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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