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 월간중앙 7월호 /안상홍님 / 하늘어머니 / 김주철총회장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특종" 하나님의교회 종교탐방 !!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월간중앙 기사내용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이주여성, 지진해일(쓰나미)을 겪은 인도네시아,
수해를 입은 네팔,오염된 물로 주민의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던 아프리카의
가나,콩고민주공화국,아시아의 라오스, 캄보디아등등 '어머니의 사랑'은 빛을 발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실천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빈곤층 등 소외계층을 돕는 노력으로도 이어졌다.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이 대회 기간동안 이 교회의 민간 외교는 한국과 사이가 냉랭하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 개선에 기여했다. 이 대회 직후 그간 막혀있던 대만과의 직항로와 오만해협에서의 우리 어선의 어로활동을 재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의 이런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지난 2004년 ‘어머니’에게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10년 6월 29일,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일행은 뉴욕에 있는유엔 본부를 방문, 아이티 지진 피해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측에 성금 10만 달러를 직접 기탁하며"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사랑 중에 제일 큰 사랑인 어머니의 마음으로지구촌 이웃을 돕고 싶다"는 성도들의 바람을 아울러 전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답글삭제정말 괜찬은 교회네요.
답글삭제어머니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 화이팅!!!
봉사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답글삭제우리 모두 동참하여 사랑을 실천합니다.
온 세상은 어머니의 영광의 빛으로 환해지고 있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