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해외성도방문취재/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월간중앙 7월호 기사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기사일부

인터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해외성도방문단’이 제 57차까지 한국을 다녀간 걸로 아는데 해외 신자들이 그렇게 애써 방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구약 ‘이사야’ 60장 8절 ‘저 구름 같이, 비둘기 같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오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뇨’에서 알 수 있듯 예루살렘의 품으로 자녀들이 날아온다는 예언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다 이뤄진다는 게 우리 교회 성도들의 믿음입니다. 작년에도 1500여 명의 해외 성도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여건상 해외여행 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에서, 편도 항공 일정만 사나흘이 걸리는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도 대거 방한하고 있어요. 바쁘고 빠듯한 생활 속에서 휴가를 내고 고액의 항공 요금을 모아 한국에 오는 게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너나없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랑의 실체이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를 뵙고, 축복을 받고, 어머니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달의 인력에 따라 밀물과 썰물이 넘나들듯이 세계 각국의 성도가 어머니 사랑의 힘에 이끌려 밀려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에 왔다 가면 무엇이 가장 크게 바뀌나요?


“한국에 오는 해외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거(居)한 한국을 예언의 땅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어머니 하나님을 막연히 성경으로만 이해했다가 한국에 와서 직접 체험해 보며 감동하는 듯합니다. 서양에선 개인주의가 팽배하잖아요. 그런데 한국에서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배워 돌아가서는 가족과 주변 사람에 관심을 보이고 챙기는 방향으로 삶의 태도가 바뀐다고 듣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대하는 외국 성도들의 태도를 보면 내가 다 놀라고 겸손해진다. 어찌나 예의바르고 깍듯한지~~어렸을때부터 예의범절을 가르침받고 자란 우리보다 훨~씬 더 예의발랐다. 온통 검은색의 거구의 형제님도, 레게머리의 아프리카 자매님도, 남미의 부리부리하게 생긴 형제님도, 유럽의 멋쟁이처럼 생긴 형제님도, 인도에서 날아오신 자매님도 모두 동일하다. 그 모습에 적잖은 감동을 받았다. 기회가 있어 외국 성도들의 방문으로 일정을 돕는 도우미로 갔다가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 외국 성도들이 한국에 어머니를 뵙고 한국식구들에게 배우러 왔다지만 정작 우리가 배워야 할 점들이 많았다. 그 많은 식구들을 모두 웃음으로 대하고 고개숙여 인사해 주는 모습, 양보하는 모습 그리고 어머니 앞에 한없이 작은 어린아이가 되어 즐거워하는 모습... 적잖이 놀라고 그리고 역시~~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무리 콧대높은 유럽사람도, 한국을 모르던 남미사람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는 너무나 달라지는 모습들을 보며 
우리의 어머니는 전세계가 감동한다는 것을~~깨달았다. 



댓글 3개:

  1. 하나님께서 펼치시는 구원의 사역이 전세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월간중앙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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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많은 해외성도들이 찾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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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언을 따라 비둘기처럼 날아오는 해외성도들~
    하늘어머니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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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