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
새언약 유월절의 권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인 유월절을 지키다.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9.0의 지진으로
일본 본토가 2.4m 지구 자전축이 10cm 움직였다는 관측이 나왔다.
연일 일본 지진 소식이 방송된다.
일본 대지진..대재앙...섬뜩한 표현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뉴질랜드에서 6.3 강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무서운 일이다. 가까운 나라..일본이다.
지진이 많은 나라라 건물을 엄청 튼튼하게 짓는단다.
진도 6..7정도의 대규모 지진에서도 끄떡없을 정도로 말이다.
빈번하게 지진이 일어나는 나라.
걱정이 많은 내게 걱정 말라며 가르쳐 준 말이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자연재해..9.0 이라니.
수많이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실종되었다.
날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진다.
저녁밥상 앞..아내는 식사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전화기를 찾는다.
일본에 있는 친구 때문이다.
다행히 무사하다고 했고 빠른 시일 안에 입국한다고 했다.
아내의 안도감이 나에게도 전해진다.
"괜찮을 거 라고 했잖아"
불교에 심취해 있던 아내가
언제부턴가 친구를 따라 교회에 다녔다..
갑자기 아내가 교회에 다니고 나서는 유난히 거슬렸었다...
'다니려면 본인 혼자 다닐 것이지... 친구를 왜 데려가....'
아내가 성경을 보여주었다.
<마 24장 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2000년 전의 예언이라는데 최근의 현실과 너무 흡사하다. 민족분쟁과 지진...
재앙이 많은 시대! 과학 문명이 발달하였어도 인간의 힘으로 재앙을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고 쓰러졌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고 하였다. 아내는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을 지키자고 했다.. 모든 재앙에서 구원해 주신다고..지켜주신다고 했다고..
자신보다 항상 나와 아이들을 먼저 생각 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귀찮다고 화를 낼 수도 없었다. '항상 다음에' 라고 말했었다…….
이 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에 방문하게 되었다.
어색하고 민망해 하는 나를 아내가 바라본다.
따뜻하고 활기에 찬 사람들.환한 웃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하나님도 모르고 교회를 다녀본 적도 없지만.
성경말씀을 믿어보려고 한다.
<출 12장 11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踰越節)이니라....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눅 22장 19절>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요 6장 54절> "내 살(유월절 떡)을 먹고 내 피(유월절 포도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니……."
이 말씀에 정말 감사할 뿐이다.




유월절.....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을 꼭지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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