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의 해법. 유월절을 알게 되었다.
부산으로 이사 온 사촌 형의 집으로 방문을 갔다.
저녁을 먹고 뉴스를 보게 되었다.
뉴스에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지진 장면이 나왔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다들 정신없이 뛰어다니며 살 길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었다.
참 끔직한 모습이었다.
처참히 무너져 내린 성당건물도 보였다.
그 때 형에게 난 갑자기 생각난 질문을 던졌다.
" 형! 성당도 무너져 내리네. 하나님이 보호 안해주는 가봐? "
형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을 이었다.
" 그래. 저기에는 하나님의 보호함이 없어. 왜냐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거든.
그래서, 재앙을 피할 수가 없는 거야."
난 더 궁금해졌다.
성당, 교회. 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는 곳인데....
하나님이 없다....
뉴스에서는 구제역관련 뉴스와 리비아 사태를 연이어 보도하고 있었다.
" 지금 온 세계에는 재앙과 온역과 전쟁이 정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지. 하지만, 사람들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해. 그래서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고, 애써 외면하고 있지. 믿음을 가진다고는 하지만, 교회나 성당등 보편적인 종교계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형 이야기를 듣다가 난 형도 교회를 다닌다는 말을 들었던게 생각났다.
" 형, 형도 교회를 다니잖아, 재앙에서 피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곳을 다니는 것 아니야?"
형은 책장에 꽂혀있던 성경을 가지고 왔다.
마태복음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분명 성경에는 이러한 지진의 소식들이 들려올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고,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알려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러한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형에게 나는 그 재앙의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이사야 24:1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 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재앙의 이유가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율법과 율례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을 폐했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다.
'영원한 언약'
" 형,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인데?"
형은 성경구절을 가르켰다.
[히브리서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
"성경은 예수님의 피로 세워주신 언약을 영원한 언약이라 표현 하고 있어.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워주신 언약은 새 언약 유월절밖에는 없어."형은 새언약 유월절이 예수님의 피로 세워주심을 말하며 성경을 펼쳤다.
[누가복음 22:15~20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예수님의 피로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이야. 이것을 지키기를 예수님께서는 원하고 원하신 것이었어."
"형, 그렇다면 왜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이것을 영원한 언약이라 표현하시고 지키기를 간곡히 부탁하셨는데?"
"유월절 안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있어"
[출애굽기12:10~13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안에 재앙을 넘겨주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어. 그래서, 유월절이라는 말 자체도 넘을 유(踰) 건널 월(越) 마디 절(節)로서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야. 그래서 유월절로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게되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게 되는 것이야."
시편 91:1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유월절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게 되면 이러한 재앙이 우리에게 가까이 못하도록 지켜 주시겠다 약속을 주신 것이야"]
형을 통해 유월절을 알게 되었다.
'유월절'
처음으로 접한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
내 주위에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듣지 못했던 유월절
형은 장로교회나 감리교 천주교 내가 아는 교회에 다니는 것 같지는 않았다.
" 형이 다니는 교회 이름이 뭐야?"
" 하나님의 교회야"
'하나님의 교회'
나는 유월절을 알게 되었다. 또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었다. -새벽별처럼-


유월절 외에는 정말사람의 방법으로는 살수 없는 시대인것 같아요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온전히 지키고 전해서 구원의 길로 속히속히 나아가요~
답글삭제재앙 가운데서 구원주시는 유월절!!!
답글삭제꼭 지켜 재앙에서 구원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