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8일 토요일

재앙이 넘처나는지구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예수님께서 2000년전에 이땅에 오셔서 친히 본 보여주신 새언약 유월절과 이밖의 성경을 바탕으로 참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교회 에서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는 모든 이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어요

오늘 퇴근하고 오는 길에, 동네 지하철역 앞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났다. 


여자 두 분이 서있는데, 파일 같은 것을 들고 있는 모습이 뭔가 설문조사를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워낙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것도, 간섭 받는 것도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모른체하고 얼른 지나가려는데, 두 분은 나를 보더니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셨다. 


평소 같으면 바빠요!!! 하고 쳐다도 안보고 지나갔을텐데 오늘은 정말 이상하게 멈춰섰다. 
인사하는 얼굴이 너무 상냥해서인가, 왠지 모르게 나도 친절하게 네~하면서 멈춰섰다. 
두 분은 나에게 ucc동영상을 보고, 그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하셨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지만, 2분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 영상물이라 하기에, 호기심반 의심반 하는 마음으로 동영상을 시청하게 됐다;;



ucc는 처음에 지진, 기근, 전쟁 같은,, 여러가지 재앙이 일어나는 장면이 나오고,,그 다음에는 그에 관한 성경구절이 나오는 것이었다.


영상물에서 본 재앙들은 요즘 매일같이 뉴스에서 보는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전쟁, 지진, 전염병 같은,, 정말 끔찍한 것들이었는데, 그 다음에 나오는 성경말씀이 너무 신기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재앙들은 수천년 전 성경에 이미 예언이 되어있는 것인데, 유월절을 지키면 이런 모든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직장일때문에 매주 교회에 가진 못하지만, 그래도 예배에 안빠지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영상물에 나오는 구절들이 너무 생소하기만 했다.


 그래서 영상물을 다 본 다음에, 정말 이런 말씀이 성경에 있는지, 그리고 유월절이 도대체 무슨 날인지 다시 여쭤봤다. 그랬더니, 두 분은 성경을 보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겠다고 하셨다. 이렇게 해서 지하철역 앞 벤치에 앉아서 성경을 본 것이 무려 한시간…….!! 헉!!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성경을 본 적이 없었던 듯하다,,, 하지만 정말 너무너무 신기했다!!


 누가복음 21장에 예수님께서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부터 너무 놀라웠다.


최근 들어 더욱 급증하는 지진, 기근, 구제역, 신종플루, 수퍼바이러스 같은 여러가지 전염병, 그리고 이상기후 현상,,, 아침에 신문을 볼 때마다 늘 가슴이 답답하고 끔찍하게 느껴졌던 이런 엄청난 재앙들이 2천년 전에 이미 예언되어 있던 것이었다.


 그런데, 요한복음 6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하리라”는 말씀을 하셨다.  이 구절을 예전에도 많이 봤었지만, 지금까지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이 그저 추상적인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마태복음 26장에 보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하신 말씀은 제자들에게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하고 ‘언약’, 즉 약속하신 것이었다.


결국,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예수님의 말씀하신 약속에 따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것이 되고, 그러면 약속대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구약성경을 보니, 출애굽기 12장에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땅을칠 때에,,,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하신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었고, 유월절을 지키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모든 재앙중에서 살아서 해방을 받았었던 역사도 보게 되었다. 


이 말씀을 보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것 같았다!!!


 지금까지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렇게 중요한 말씀을 왜 몰랐을까, 교회에 가는 목적은 정말 하나님을 만나서 구원을 받으려고 간 것이었는데,,, 정작 하나님께서 주신 영생을 얻는 방법인 유월절을 단 한번도 들어본 적도 없고, 지켜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분들에게 왜 나는 지금까지 교회에서 이런말씀을 본 적이 없을까요?? 하고 물어봤더니, 유월절은 AD 325년에 로마에서 열린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대부분의 교회에서 지키지 않는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사람들이 마음대로 없애버린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밖에는 없다고 하셨다.


나는 한동안 멍한 느낌이었다. 유치원 때부터 교회를 갔지만, 예수님께서 구원을 위해 주신 유월절이라는 약속은 한번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월절이 언제인지 또 여쭤봤다.


 그분들은 유월절은 일년에 한번 지키는 하나님의 법인데, 올해는 4월 17일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 먼저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일곱살 때 세례를 받은 것 같다고 말씀 드렸는데, 침례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곳, 즉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받아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어디있는지 여쭤봤더니,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역 근처에 있다고 하시면서 침례를 즉시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오늘 처음 하나님의 교회에 가서 침례를 받고, 약식으로 유월절을 지킬 수 있었다. (침례를 받으면 그 즉시 유월절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처음 교회에 들어갔을 때는 좀 어색했는데,,,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는 동안 여러 자매님들이 곁에서 배려해 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보는 나를 마치 친동생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신 자매님들, 그리고 목사님, 너무 감사했다. 


유월절까지 다 지키고 나니까, 이제야 예수님께서 주신 구원의 약속을 지켰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았다.  





그동안 성경을 본다고 했지만, 오늘처럼 성경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으로 이해했던 적이 없었다.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에서야 알게 된 것 같아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그리고 오늘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빨리 성경에 대해서 많이 배워서, 지방에 계신 우리 부모님이랑 친구들, 그리고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 알려줘야겠다!!     













댓글 2개:

  1. 네~ 어서 유월절 전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약속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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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월절 모두 지켜서 다들 천국에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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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