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전하는 정통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도 사람의 임의대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이름입니다.
<십자가는우상이다/십자가의정의/성경에기록된십자가/십자가는우상숭배>
말로는 십자가는 단지 교회의 상징이라고 억지변명을 한다 할지라도, 결국 그들의 마음가운데에는 십자가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고 심지어는 신성시 할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 신비한 능력이 깃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십자가 형상을 자동차나 몸에 부착하는가 말이다.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할찌니라 ”
우상을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으니 십자가와 같은 우상을 세운다면 그 결과는 마침내 멸망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했지만, 나무나 돌 같은 우상들을 신(神)으로 섬기다 결국은 저주받고 멸망당하지 않았던가? 오늘날 나무 십자가를 신성하는 사람들도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섬기는 우상에 불과하며, 그런 십자가를 세우고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말씀에 비추어보았을 때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십자가와 교회사
십자가는 예수님 사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 만들지 않았고,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된 313년에 교회가 점차로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이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491쪽)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엄연하게 하나님의 뜻에 반기를 드는 것입니다.
답글삭제십자가우상입니다.
답글삭제명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