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보하는 기성교회 ‘브레이크는 없다’
기성교회가 문을 닫고 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13세기 중세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유럽의 성당들도 서점이나 호텔, 레스토랑 등으로 리모델링했다.
더 이상 신자들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신자들을 모으기 위해, 예배 중에 술을 마시며 록음악을 즐기는 ‘술집교회’도 등장했다.
교회라고 명명했지만 여느 술집과 다를 게 없다.
술집교회 목사는 “이것이 진정한 종교의 자유”라며 교리의 정당성을 주장한다.?
한국은 어떨까?
최근 10년간 한국 기성교회의 14만 명의 성도가 감소, 해마다 3000개 교회가 문을 닫고 있다.
문을 닫는 교회 목사들은 교회를 팔기 위해서 부동산 정보란에 ‘신자수’를 기록할 정도다. <현대판 인신매매 “당신이 팔리고 있다” 참조>
교회를 팔려고 하는 사람은 많은 데 사려고 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분명 기성교회는 퇴보하고 있고, 이런 현상을 막을 수는 없어 보인다. 이유가 뭘까?
어떤 책의 저자는 ‘왜곡된 신관과 무조건적인 믿음 강요’의 한계가 드러난 것이라 말한다.
또한 교파 이기주의에 사로잡혀 타종교를 적대시 하는 것도 원인으로 꼽는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답글삭제정말 아무리 봐도 너무 확실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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