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5일 일요일

a침례!/A침례의유례!/A침례의시기!/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시대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호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귀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의 유례]

하나님께서 메시야로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 그의 길을 예비할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의 오심은 메시야를 증거하는 것이 첫째 사명이지만, 메시야가 걸어갈 길을 평탄이 닦아 두는 역할도 아울러 수행해야 했습니다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의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하나님의 진리는 행하지 아니하면서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의 굴레에만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엘리야의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은 침례 요한은 크게 외쳐 회개의 소식을 증거했습니다.


마 3:7~9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막 1:4~5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이 침례를 베푼 것은 개인적인 착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의 원리를 세우셨으니, 이는 구원을 위해 제정하신 여러 가지 의로운 하나님의 법도 중에 하나였습니다(요 1장 33절 참고). 그러므로 침례를 거룩한 규례로 삼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친히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 3: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21: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의(義)의 도로 베풀어주신 침례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만 집행된 단편적인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친히 침례를 베풀어주심으로 새 언약의 법도임을 알려 주셨고, 물로써 행하는 침례의 방법까지도 소상하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마 4장 16절 참고).


요 3:22~23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침례식의 시기]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8:27~38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으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를 증거받고 길가다가 즉         시 침례를 받은 일도 있었고 
행16:13~15‘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16:25~33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이며 영적 탄생을 의미합니다. 또한 침례는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만일,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며 ‘6개월 후나 1년 뒤에 학습세례를 받으라' 하는 곳이 있다고 합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받지 못한 채 학습하는 동안 사고로 죽게 되어 심판대에 가게 된 영혼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












댓글 1개:

  1. 하나님께서 제자들에게 먼저는 침례를 주고 많은 족속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말씀주셨는지 생각해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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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