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안식일과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늘어머니 함꼐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주시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늘 어머니를 들어보셨나요?"
아무리 읽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던 성경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온 두 명의 식구들 덕분이다. 그들이 나에게 처음 질문한 내용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하늘 어머니께서 계신다는 말씀을 들어보셨나요?’
모태신앙이라고 자부했던 나였지만 생소한 내용의 질문이었다.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세상이치를 보더라도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 어머니가 계셔야 한다는 논리는 나를 설득하고 있었다.
어머니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너무나 정겹고 애틋한 감정이 밀려오는 것은 나를 낳으시고 기르시며 고생만 하시지만 영원히 나의 편이 되어 주시는 어머니가 생각나기 때문일 것이다. 영원히 잊지 못할 아가페적인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에, 어머니는 생각만 해도 코끝이 아려오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도 어머니께서 계신다는 말씀은 작은 눈도 휘 뚱그렇게 만들 정도로 놀라웠다. 정말일까.
역시 성경에서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창세기에서부터 기록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태껏 읽어보고 늘 봐왔던 그 글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실 때 말씀하신 내용이다.
하나님이 우리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다? 아!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었구나.
그리고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를 2500번이나 사용하였는데 엘로힘은 엘로하의 복수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성경은 이미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님을 무수히 많은 기록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성경을 보면서도 의미도 알지 못한 채 읽어 내려갔던 그 내용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온 두 천사가 일러줬을 때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이미 이 천년 전에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갈라디아서에 기록하고 있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머니라는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어머니에게 있듯이 우리에게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가지신 하늘 어머니가 계시니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는 너무나 행복한 존재가 아닐까. 비록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 내려왔지만 하늘 어머니는 우리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는 어머니! 그 사랑도 고귀하고 아름답지만 영의 어머니의 사랑에 비할 수 없을 것 같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나는 이 세상에서 아니 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자녀이고 행운 아이다. 그리고 하늘 어머니를 만난 지금, 다시는 하늘 어머니의 손을 놓치지 않고 그 품 안에서 영원히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




아름다운소식 감사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