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6일 월요일

성삼위일체의 올바른이해와풀이/하나님의교회


a성삼위일체의 올바른이해와풀이/a성삼위일체정리/a성삼위일체란/하나님께서 이끄신성삼위일체/성삼위일체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어머니 하나님)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 언약의 유월절 및 3차 7개 절기를 소중히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홍해바다를 가르셨던 여호와 하나님. 2천 년 전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구원을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신 성령시대의 안상홍님은 잘 알지 못하며 믿지 않고 있다. 성경의 모든 역사를 이끌어 오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하기에 구원의 섭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이며 우리의 생각으로 판단해서는 결코 안 된다.


 여호와와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한 사람의 배우가 등장해 연기를 펼치는 연극을 모노드라마라고 한다. 한 주관적인 개인의 각양각색의 실체를 들여 다 보며 우리는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구원의 섭리를 한편의 모노드라마와 같이 펼치셨다. 성부시대에는 영으로 존재하시며 여호와라는 이름을 쓰셨으며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와 동일한 육체의 모습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그리고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성령시대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등장하신다. 서로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시다. 이를 성삼위일체라 한다. 말 그대로 거룩한 세분이 서로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뜻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지 못한다면 어느 시대이든지 하나님을 영접하기란 힘들며 그 반대의 입장에 서있게 된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소리쳤던 그들처럼 같은 운명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


이사야 9장 6절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 아기, 한 아들로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다. 한 아들의 입장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지금 이 시대에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그런데 예수라는 이름이 구약 성경에 전혀 언급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믿고 있는 것일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등장하시기 전 여러 선지자에게 예언 하셨고 성경을 통해 알려 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분명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이 일체 임을 알려 주고 있지만 정작 예수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자신의 고정관념을 뛰어 넘지 못하고 말았다. 하지만 사도들은 그들과 달랐다.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이러한 것을 극복하고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복음 전도자의 사명을 다했다. 사도 바울은 유대교에 있으며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을 핍박했지만 깨닫고 난 후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입니다!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모양으로 우리와 같은 모습이지만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라고 담대하게 자신 있게 소리 높여 전했다.(빌 2:5~8, 롬 9:5)


여호와하나님과 성령 하나님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 힘든 것을 비유로 이르는 속담이다. 그래서 대화가 필요하다? 속마음을 대화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생각하지만 깊은 속내는 다 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자신의 속마음을 가장 알 아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다. 지금의 감정, 고민, 비밀, 잡념들 내 자신의 영혼이라면 모두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정을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고전 2장 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영은 거룩한 영이라 하여 성령이라 부른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속 깊은 사정을 성령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 해답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


 만약 당신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법정에 서게 된다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인가? 가장 절실히 필요한 사람은 내 입장에서 얘기해 주는 변호사이다. 변호사는 의뢰인을 위해 변론해주고 옹호해 주는 중간 입장에 서있다. 이와 같은 역할을 하신 분이 예수님이다.


요일 2장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에수 그리스도시라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로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 된다. 보혜사란 변호자, 중재자, 협조자라는 뜻이며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변호하기 위해 대언자의 역할을 하시며 도우셨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을 보혜사로 증거하고 있다.


요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대언자(보혜사) = 예수님」이란 공식에 하나의 공식이 추가된다. 보혜사는 곧 성령이다
「대언자(보혜사) = 예수님 = 성령」다시 말하자면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라는 사실이다. 그 모습이 서로 다를지라도 그 직책은 인류 구원을 위해서 대언자의 역할을 하신 하나님이시다.


지금까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은 근본 한분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이 육신으로 우리와 똑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을 주신다면 믿어야만 하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을 알면서도 육신으로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오시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진다. 


 성경은 분명 성령 시대의 구원자가 안상홍님이라는 사실을 증거 해 주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사람들은 홍해바다를 가르신 권능의 하나님,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신 예수님을 누구라 생각하겠는가!!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성령 시대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보고 영접 하냐는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댓글 1개:

  1. 육의 모습 쓰시고 오셔서 새언약유월절 세워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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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