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을 막론하고 기독교의 최대의 축제일은 성탄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명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태양을 숭배하던 이교도들의 명절이 교회에 들어와 자리 잡게 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성탄절*크리스마스*12월25일*의미와 유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증인회)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안식일과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주시는 진리교회입니다.
성탄절
(1)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다.
12월 25일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세계 최대의 축제일이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 누구나 12월 25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알고 축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하신 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날입니다.
[눅 2:8-11]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예수님 태어나실 당시 목자들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습니다. 12월 25일은 계절상으로 겨울입니다. 팔레스탄 지방에서는 10월 중순부터 양들을 방목하지 않고 우리에 가두어 기르고 있습니다. 목자들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다는 사실은 12월 25일 예수님 탄생일과는 거리가 멀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닙니다.
(2) 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닌 증거
성경에 없는 성탄절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복음이 교회 안에 영입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역사를 담고 있는 교회사에서는 성탄절은 우상숭배 자들이었던 이교도들의 풍속을 그대로 받아들인 이교사상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세계기독교회사 174쪽 <理建社 송낙원 著>
성탄절을 12월 25일에 지킨 것은 354년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verius)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틴노플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체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일이 있은 것이다.............이런 축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간추린 교회사 82쪽 <세종문화사>
성탄절...12월 25일에 지킴
354년 로마에서, 379년에 콘스탄틴노플리스에서
기원 : 로마의 3가지 축제
. 사더날리아(Saturnalia, 12월 17-24) 옛날 사다론신이 지배한 황금시대를 기념
. 시길라리아(Sigillalia, 하순) 어린이들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함
. 부루마리아(Brumalia, 동지제) 태양의 왕복 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국어대사전 <발행처 : 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Christmas) :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돋>Weihmacht;<이>Natale). 12월 25일.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冬至祭日)이었음. 선물, 크리스마스트리, 캐럴(carol)에 의한 축하는 유럽 각지의 신화와 풍습에 기원하며, 산타 클로오스의 이름으로 선물하는 풍습은,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이러한 역사적인 내용만 보더라도 성탄절의 기원은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문지상이나 잡지에도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라고 보도가 되고 있으며 일부신부나 목사들도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닌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가증한 행위
입술로 하나님을 찾는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헛된 경배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가증한 행위 중에 하나가 성전에 나아와 태양을 숭배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겔 8:15-16]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 이 말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성전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성전에 나아왔지만 그들의 행위는 태양을 경배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예언의 말씀대로 오늘날 모든 교회에서는 로마의 태양 숭배일을 성탄절로 지키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같지만 하나님을 등지고 동방태양을 경배하는 가증한 일입니다.
12월 25일은 성탄절이 아니며 로마의 이교도들의 태양 숭배일이다.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는 일로서 태양을 경배하는 행위다. 또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이므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이래도 크리스마스 지키실겁니까?!?! 사람이 만든 법을 더해서 지키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의 법부터 잘 지키자구요!!
답글삭제크리스마스,,
답글삭제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만나지 못했으면,,
저걸 계속 지키고 있었겠죠?
아으~~정말 확실하게도 사람이 만든 계명인데,,,
빨리 크리스마스 버리고,,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크리스마스는 역사를 통해 보더라도 하나님의계명이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에 불과합니다.
답글삭제이처럼 거짓것에 속아서 지킬것이 아니라 참된것을 분별하는 우리가 되어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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