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5일 일요일

전쟁 속에 발달해 온 문명과 영적 전쟁/영혼문제/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이 시대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임하실 예언의 말씀을 통해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김주철목사)(영적전쟁.영적문명.영적승리.영적예언)

전쟁 속에 발달해 온 문명과 영적 전쟁 

세계는 전쟁과 함께 그 맥을 이어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전쟁을 치르며 아픔도 느껴왔지만 인류역사와 문명은 숱한 전쟁 속에 필연적으로 진보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입증하듯 전쟁 속에 만들어지고 오늘 이 순간에도 우리 인류에게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는 물건 중에 대표적인 예로 통조림과 휴지가 있습니다.


오늘날 음료수를 제외한 통조림은 국민 한사람이 연간 50여개를 소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통조림에 대한 심상(心象)과 그 향수가 개인의 생활수준과 연령대에 대비하여 다르겠지만 개봉 할 때에 느껴지는 소박한 즐거움에서 우리와 친숙한 가공식품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최초의 통조림은 프랑스의 내전가운데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병사의 대부분은 영양부족으로 싸울 기력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병사들의 휴대식량이 곰팡이가 슬거나 쉽게 썩어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프랑스정부는 식품보존법을 고안하는 방안을 공모하였고 이러한 움직임 속에 통조림의 효시로 기억될 병조림공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병사들은 전쟁 중에도 신선한 음식을 공급받게 되었고 바로 이 점이 보이지 않는 이면, 그 음지에서 병사들의 사기를 높여 나폴레옹의 승리에 일조하게 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류역사상 유리병으로 만들어진 통조림에 대한 기원도 있겠으나 현대사회의 양철로 만들어진 통조림이 탄생하기까지는 영국의 입장에서 잠재된 프랑스와의 라이벌의식이 영국을 자극하여 영국 사회에서의 개발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기존의 유리병으로 만들어진 병조림은 쉽게 깨어지기에 전쟁이라는 특수(特需) 속에 유통의 어려움은 존재하고 있었고 양철통조림은 이러한 문제를 쉽게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양철통조림은 대량수송에도 무리가 없어 군수식량으로도 적합할 뿐만 아니라 19세기 초반부터 북극 탐험대의 식량으로 이용되어 인류에 큰 획을 긋게 되었으며 통조림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날 인류사회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휴지도 전쟁이라는 위기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세계대전을 치르는 중에 야전병원에서는 피를 흘리는 병사가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응급조치 중에 흘리는 피를 면으로 닦아내는 일이 있었지만, 많은 양의 피를 면으로 대처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면을 대체할 무엇인가가 필요했고 그 고안 중에 휴지는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최초의 취지와는 무관하지만 오늘날 생활일면에 다방면으로 사용되고 있는 휴지(티슈)로써 자리 잡게 되었던 것입니다.
<가람기획, 물건의 세계사 참조>
일각에서는 휴지나 양철조각이 시대 속에 생성된 하나의 전리품 정도만으로 여기는 부분도 있겠으나, 인류는 치열한 전쟁 중에 생존하기 위한 진보를 추진해왔음을 생각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예언에 따라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는 마귀와의 영적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확실 속에 치루는 전쟁이 아닌 승리가 이미 보장된 예언의 장에 서있습니다.   


[계12: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먼저는 아버지 어머니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영원히 기록될 것을 생각하는 가운데,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승리할 지혜도 하나님께 간구해야겠습니다.   


이미 지나간 세계의 역사 속에서도 짧은 시간에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문명의 발견을 자신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서 몰입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이루어가지 않았습니까? 전쟁 속에 발달해 온 지난날의 역사처럼 하나님께서는 극한 상황에서 싸워서 이길 영적도구들을 마련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만 우리에게 쌓여질 하늘의 복을 생각하고 달려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제 식구를 찾는 대역사에 열정어린 마음으로 모두가 동참하여 대단원의 휘날레를 장식해야겠습니다. 그 원동력은 우리가 전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어느 상황에 있더라도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은 외부의 어떠한 환경에도 변함없는 우리에게 영적 생명의 양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냉엄한 전선과 북극의 추위에서도 변함없이 통조림의 소중함을 느꼈던 지난 날의 역사처럼 말입니다. 

















댓글 1개:

  1. 영혼이 존재함을 깨달아 영원한 천국을 유업으로 기업으로 받는 하늘 자녀들이 됩시다. 영혼의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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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