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하늘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새언약 진리 안식일, 유월절을 믿고 성경에 증거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오늘날 그리스도를 전하는 우리들은 초대교회 강시와 같은 상황에 종종 부딪히게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내용에 대해 초대교회 복음 선지자들은 어떻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복음을 전파하였고 또 그 일을 반대했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훼방하였는지 살펴봅시다.
천국에 갈 사람들과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자들에 대해 살펴보며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 참으로 잘했다 칭찬받을 수 있는 은혜로운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사림이신 그리스도 예수
딤전 2장 4~5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닌 곧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부분을 강조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 하면
될 것을 앞에 "사람" 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습니다.
그 당시의 종교인들은 그리스도 곧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육체가 아닌 영으로 활동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 인생과 같은 모습을 가질 만한 능력도 없는 분으로 전락시키는 오류를 낳았으며,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예수님을 믿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겍도 많은 핍박을 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신앙관을 가졌던 사도들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영들마다 전부 적그리스도의 영이며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마귀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고 강하게 증겨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사렛 이단"
행 24장 1~16절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
종교 지도자들은 고소할 사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기들과 교리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바울을 고소하였습니다. 바울은 범법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종교적인 입장에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당시는 이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예루살렘에 가득 펴졌고 그 주변에까지 널리 전파되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본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으므로 예수님을 가리켜 나사렛 이단이라는 오명까지 씌웠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 바울을 총독의 법정에 세웠습니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일에 사람들을 앞세워 자신들보다도 더 행악을 저지르는 유도하기 때문에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한다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들은 절대 천국으로 가지 못가니 결국 갈 곳은 영원한 지옥밖에 없습니다. 바울을 고소하는 법정에 참여했던 아나니아나 더둘로, 거짓 장로들, 그들과 함께했던 모든 유대인들..., 그들은 지옥에서 고난을 당하며 그 고난의 연기가 세셋토록 올락갈 것입니다.
진리책자(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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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