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하늘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새언약 진리 안식일, 유월절을 믿고 성경에 증거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을 배척한 사람들
마26장 20/24절 ...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리라
성경의 인물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여 판 가룟 유다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늘 따라다니면서도 그는 거룩하신 자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알았더라면 어찌 감히 하나님을 팔겠다는 악하고 어리석은 생각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을 은전 30냥을 받고 팔 만한 존재로밖에 여기지 못했던 가룟유다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비참한 말로를 맞았고 " 나지 아니하였다면 차라리 저에게 더 나았을 것" 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으로 계신 하나님도 잘 알아야겠고, 육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도 어떻게 알아뵙고 섬겨야 하는지도 성경을 통해서 잘 이해해야 겠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아는 것, 이것이야말로 지혜 중의 지혜요 명철중의 명철입니다.
영으로 계시든 육을 입고 오시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마 23장 29/33절 " 화 있을지너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께서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을 크게 질타하시며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느다 하면서도 그 하나님을 돌로 쳐 죽이려 했고(요 10장 30-33절), 낭떠러지에 밀쳐 죽이려고도 했습니다(눅 4장 21-30절).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런 사악한 일들을 도모한 결과 그들에게는 화가 임하게 된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처럼, 그들의 인도를 따랐던 백성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 27장 15=26절 "..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 이게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유대인들은 피 흘린 죄를 자기와 자기 자손들에게 자청하면서까지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죽이려 들었습니다.
이들도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예가 아니었습니다(요16장2절 참고).
이렇듯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대적한 결과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넘어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출처:진리책자(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


자신들이 그토록 열심히 믿던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하고 욕하는 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또 일어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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