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성경을 왜면한 이단전문가-- 개종사업 수익만 10억 이상



하나님의 교회는 (안증회)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음성대로 3차7개 절기를 지키며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참 목자이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성경을 외면하고 자신의 생각과 사리사욕을위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구원을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구별해야 합니다. 



아래 :뉴스한국의 기사 내용中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 목사, 재판 과정서 드러난 개종사업 수익만 10억 이상




법원도 인정한 '가정파괴범' 한기총 진용식 목사, 
인권활동가 무더기 고소했다 패소       
입력 : 2012-10-02 22:49:21 | 수정 : 2012-10-03 07:32:57 


소위 '개종전문가'로 유명한 진용식(56·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자신을 "가정파괴범"이라고 공익캠페인을 벌인 인권활동가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패소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때가 되면 거짓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며 진리는 반드시 승리를 하게 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김주철 목사)는 성령과 신부(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를 믿고 증거하는 진리교회입니다..










댓글 3개:

  1. 사람들에게는 이단교회에서 개종이라는 달콤한 말로 유인했지만 결국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서였네요! 정말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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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목사가 저런수가 있나 돈벌이로 가정파탄시키고 거짓말하고 참 못된 목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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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단전문가는 전부 사기꾼에 브로커들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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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