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초막절에 안상홍님 내리시는 성령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한 곳 뿐입니다.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일곱째날인 토요일에 지키고 유월절,초막절을 비롯한 7개의 절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하며,성경의 모든예언에따라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며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슥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본문 내용 속에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성경에 없는 거짓된 사단의 속임이요, 허탄한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위의 말씀으로 볼 때
성령은 분명히 오순절 절기나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은혜이며 뜻입니다.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들이 성령 받았다는 것은 어떤 신(神)의 역사일까요?

성령의 역사일까요,

악령의 역사일까요?

하나님께서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 초막절 지키지 않는 백성에게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옛날 바리새 교인들은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는 늦은 비 성령이 내릴 줄은 알면서도 성령 받을 진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렘 8장 7절, 3장 3절).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전하고 있습니다. 







댓글 1개:

  1. 버스표를 구매해야 버스를 타고 비행기표를 구매해야 비행기를 탈수 있듯이 모두가 받고자하는 늦은비의 성령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초막절을 지킨자만이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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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