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안식일이 아니라 일요일 예배를 지킨 ㅇㅣ유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왜 오늘날 많은 기독교에서는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제일인 일요일(Sunday)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A.D.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의 제일(祭日)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부흥하던 기독교는 유대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으로, 이어서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복음이 전파되어 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는 국교가 다신교라 대체적으로 모든 종교에 대해 관대하였지만 몇몇 황제는 자신을 신(神)으로 숭배할 것을 명하여 유일신앙인 유대교나 기독교와 마찰을 빚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네로, 도미티아누스, 하드리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등 폭군들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 로마의 기독교도들은 카타콤(지하 분묘)에 숨어서 예배를 드리는 등 믿음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도 내놓았지만, 핍박이 그치고 평화가 찾아왔을 때에는 로마의 종교와 어울리려 하고 좀더 편안한 신앙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급기야는 하나님의 계명도 소홀히 여기게 되고 이방 종교의 축제에 참석하고 그들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도 하였는데 그 한 예가 일요일 예배입니다.








댓글 2개:

  1. 하나님의 자녀라한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겠죠.
    그들이 지키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기 때문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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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처럼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하였든 그 오류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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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