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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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예루살렘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예루살렘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장소입니다.
예루살렘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은 존재의 의미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흥망성쇠는 언제나 예루살렘과 함께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루살렘의 관계???

하늘의 예루살렘이 이 땅으로 내려온다 하였는데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땅의 예루살렘

성경에 나오는 도시 중 제 1의 도시이며, 이 도시는 살렘(시 76:2), 모리아(창 22:2), 여부스(수 1:28), 시온(왕하 19:21), 다윗 성(삼하 5:7), 아리엘(사 29:1), 거룩한 성(마 4:5)이라는 여러 명칭으로 불려졌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세계의 중심에 선 도시로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나안의 성읍으로 여부스 사람이 오랫동안 살았고 후에는 다윗이 점령해 왕국의 수도로 삼았으며 다윗은 여기에 ‘하나님의 궤’를 옮기고, 성막을 세웠으며 죽어 이 성에 장사되었습니다(왕상 2:10).  그 후 이곳 예루살렘에 솔로몬이 성전을 건설하고서부터 이곳은 이스라엘 백성의 종교생활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었고 그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예루살렘을 그리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를 힘썼고 날마다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였습니다.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시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다른 나라에서 포로 생활을 할 때에도 오직 그들의 마음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였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눈물지었으며 포로생활을 마치고 본국에 돌아가서도 맨 먼저 무너진 예루살렘 중건에 온힘을 다하였습니다.
하늘의 예루살렘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를 우리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신의 세계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이 땅을 건설하시고 이 땅의 이치를 통해 하늘의 이치를 깨닫게 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이 땅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땅에 지은 성막은 하늘 성막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습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이 땅의 예루살렘은 하늘 예루살렘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존재하고 있음을 사도 요한은 기록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땅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하늘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에 있는 분이겠습니까?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입니다.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예루살렘으로 향하였듯이 
영적 하늘 백성들의 마음은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 향해야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수는 예루살렘에서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요한은 계시가운데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 이 땅으로 내려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이 땅에 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부는 마지막 때 성령과 함께 등장하여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시는 분이십니다. 
이는 마지막 때 성령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수를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때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오시는 신부, 하늘 어머니를 영접해야 구원에 나아간다는 말씀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루살렘이 없는 나라는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은 고향이요, 생명이요, 삶이요 그들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시요, 마음의 고향이시요, 삶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지 못하고서는 생명수를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고 입으로는 시인하면서 실제 생활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시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물론 우리 시온의 가족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온갖 악습과 악행을 자행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지켜보십니다. 그래서 의인은 의인대로, 악인은 악인대로 각자의 행위를 따라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마16장 27절, 사 30장 18절).



댓글 1개:

  1. 전 인류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수를 허락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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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