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 김주철 목사)는 초대교회 순수한 신앙과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하고자 전 세계를 향해 종교개혁을 외치며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 안증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땅에서 가장오래되고 가장진실한교회의 증거로써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 ! 에서인지 교회가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교회가 옳은 교회일까?
정말로 옳은데는 어디일까??
하나님의교회 !!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에서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고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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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막1:38).
저희가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행5:42).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4:17).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라(고전9:27).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15:7).
너희가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행2:37~38).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함이니라(눅19:10).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8).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이 누리고 살던 부자든, 거지 나사로의 삶이든, 나그네 인생으로 70~80년 육신의 삶을 마치면 세상을 떠나는 것은 이미 정한 이치가 아닌가? 짧은 인생, 불확실한 미래 속에 그것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고, 때로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하루살이 인생이요, 구더기의 삶이라 하지 않았던가? (잠27:1,욥25:4~6).
이러한 가련한 인생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길을 우리는 얼마나 순종으로 따르고 있을까? 제자들과 사도들은 얼마나 충실히 그 길을 잘 따르고 순종했던가? 하나님이 아니시고 누가 과연 천국길을 훤히 알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인류인생들을 제대로 옳은길로, 옳은데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심부름도 뭘 알아야 옳은 심부름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자칫 엉뚱한 심부름을 했다가는 오히려 돌아올 것은 욕이나 핀잔 밖에 뭐가 있을까?
[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12:3).]
옳은데가 구체적으로 뭣인지(What) , 옳은데가 어떤 곳인지를(Where) 자신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누구를 제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Return) 안내하겠다는건가? 결론적으로 시온을 제대로 알지못하면 결국 10년을 믿으나 100년을 믿으나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만 힘들게 맴돌 뿐이라는 것이다.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구원자 하나님으로 깨닫고 영접하여 천국열쇠를 받은 입장이라면 옳은데가 어디인지를 모르고 있을리가 만무하다. 이 시대에도 유월절 진리를 깨닫고 시온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그 곳에는 누가 함께 계시는지를 깨달았다면 그는 이미 옳은데를 알고 있다고 말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바벨론에서도 나름대로 전도를 한다고는 하지만 실상은 가면을 쓴 거짓선지자들이 한기총의 간판을 걸고 이단감별사를 동원하여 이단정죄, 마녀사냥질 또는 네거티브 선거전략을 흉내내는 졸장부들 같아서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나 바벨론신도들이 아직도 옳은데가 어디인지를 잘 몰라서 예수천당 불신지옥같은 전도방식을 되풀이하는 것은 마치 유태인 대학살이 자행되었던 아우스비츠수용소의 실체를 잘 모르고, 그냥 설마와 요행만 바라보고 죽음의 열차에 몸을 맡기고 있는 것처럼 이리가 좋아하는 양고기 보다는 돈을 더 좋아하는 인간이리떼에 목을 내밀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심히 안타깝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역사적 교훈을 통해서 인류에게 닥치게 될 최대의 참극을 예언과 징조로써 수없이 경고의 나팔을 불어 깨우쳐주셨고 각종 언론방송매체를 통해서 돌들로 소리지르게도 하셨다. 또한 수많은 진리의 용사들과 선지자들을 전세계 사마리아 땅끝까지 파송시켜서 구원의 기별을 전하시며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 죄에 참예하지 말라" 고 하셨다 (계18:4~5).
전세계 모든 성도가 일치한 마음으로 연합하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구원과 영생을 소망하는 그 곳, 과연 그 곳은 못난이들이 쉽게 입방아를 찧는 이단교회일까? 옳은데가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모르면 결국 어디로 가게 되는 걸까? 악한 사단마귀는 천하를 미혹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길을 잃고 헤매도록 혼란과 분쟁을 조장하고 진실을 왜곡시켜 오직 양적인 성장과 부흥에만 경쟁을 벌여 무분별한 다수를 넓은 문으로 이끌어서 확장매매, 다목적시설, 대형화에 세습까지 해서 결국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발목을 묶어놓을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사33:20)하셨고 , 오직 거기서만 영생을 약속하시고 허락하셨다 (시133:1~3).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일명 최후의 성만찬은 유명한 성화이기에 잘 알고 있지만 그 그림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성만찬이 바로 유월절 절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바벨론 목사들도 더러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는 것이 가장 심각하고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여 우리모두 구원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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