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성경66권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고 전하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진리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안상홍증인회/어머니 하나님/김주철목사)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을 다시 알려주셨습니다.이 시대에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지켜서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참된신앙의 바른 길로 이끄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를 반대하는 일부 단체는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를 하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하나님의 교회 성도의 성경공부 제안을 전면적으로 거부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분별할 수 있는 내용을 열거하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설문지를 통해 기성교회 성도들에게 접근해오고 있다. 설문지에는 안식일, 유월절, 십자가, 크리스마스 등이 기록되어 있으니 이러한 내용을 확인하면 하나님의 교회임을 인식하고 성경공부를 거부 하라 ###############################
위 내용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경계령의 주요 골자다. 단순히 하나님의 교회를 배격하는 내용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기득권 세력을 수호하기 위한 내부적 형태의 교리 아닌 교리이다.
이들은 한국교회라는 자신들만의 임의적인 울타리를 만들고 하나님의 교회가 한국교회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기득권 단체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실질적으로 피해를 입는 단체가 어느 단체인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
만일 그들의 주장대로 하나님의 교회가 한국교회에 피해를 주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피해를 주었는지 대외적으로 명확하게 규명되어야 한다. 피해 내용을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한 채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한국교계에 피해를 줄 수 있는가?
기득권 세력은 하나님의 교회의 안식일과 유월절이 이단사상이라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교리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인지 아니면 이단사상인지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이를 통해서 과연 어떤 단체가 피해를 입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마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 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눅22:13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위 내용을 통해서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의 친히 지키시고 권면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한국교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기득권 단체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스스로 정통임을 주장했던 기득권 종교 단체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대상으로 이단규정을 내린바 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준행하는 정통교회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억울한 이단정죄를 당하였으며 하나님의 교회가 실질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정통교리를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성경공부를 배우지 말라'는 주장을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그동안‘교계의 이단정죄’는 기득권 단체의 사상과 잣대로 행해져 왔기에 그들이 어떤 사상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방규례를 지키는 기득권 종교 단체
기득권 종교단체들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십자가를 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교리는 성경에 증명되어 있지 않다. 그저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일동안 지키고 있다는 사실만을 내세우고 있을 뿐이다. 그들의 입장에서 애석한 일이지만 성경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이러한 규례를 지킨 근거가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베들레헴에 산타 클로우스가 등장한 내용 역시 찾아 볼 수 없다.십자가 역시 로마시대의 사형 틀로써 예수님께서 신앙의 상징으로 창시한 것이 아니다.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교리는 성경에 없으므로 역사서를 통해서 확인해야 한다.
♠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기본스 추기경 저,『교부들의 신앙』카톨릭출판사, P.108
♠ ##예수 사후 곧바로 일요일을 안식일로 삼은 것은 아니다 … 4세기경에 이미 기독교로 개종한 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주일을 헤아리는데 율리우스력을 채용하면서, 321년에는 일요일을 로마제국의 휴일로 하는 법령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 그렇게 해서 일요일은 안식일로서 자리잡아가기 시작한다. … 교회에서는 교회 출석을 좀 더 장려하기 위한 방편으로 일요일에는 일정한 일들을 금지하기 시작한다. … 결국 일요일은 토요일을 대신해 구약성서 십계명의 네 번째 계율에 따라 지켜야 하는 안식일로서 정착되어간다. - 지바현역사교육자협의회 세계사부 엮음, 물건의 세계사, 가람기획, P186-189
♠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 교회사핸드북, 생명의 말씀사,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131쪽
♠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공덕의 상징으로 생각지 않았고 오히려 사형 틀이며 “부끄러움”이고 “저주받은 나무”로 여겼다. 그들은 오래된 거칠은 십자가를 신뢰치 않았다. ... 십자가의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기 시작할 때부터였다. A.D 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반면에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586년 경 부터였다. - 랄프 우드로우, 노아와 방주,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91쪽
♠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가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도서출판 엠마오, P491


그리스도께서 세우시고 가르치신 참 진리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는데 무엇이 부족하여 이방신의 규례를 지킨단 말입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답글삭제성경에 있는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으니 안식일예배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지켰을때 복도 받고 구원도 받을수 있는거겠죠
답글삭제역사속에 묻혀버린 안식일 사람에 의해 없어지고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일요일예배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경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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