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은 단순이 예수님께서 그냥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신게 아닙니다. 내 살과 피라 칭하시며 영생의 약속이 담겨있으며 그 안에는 진정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완성인 유월절이 잊혀져있었기에 하나님께서 다시한번 오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 님꼐서 세워주신 진리교회이며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을 완성시키는 것이므로 옛 의문의 제도가 변역하여 신령적 제도로 행하게 된 것이다. 기록한 바
고전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또는
히 7장 12절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하였다.
의문의 직분이 성령의 직분으로 변역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이 죄악 세상(애굽)에서 나온 날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애굽에서 나올 때에 행하신 유월절을 택하여 마지막으로 당신의 제자들과 유월절 성만찬 예식으로 새 언약을 주신 것이다(눅 22장 7-13절, 19-20절, 출 13장 8-10절 비교). 예수께서 행하신 유월절은 양을 먹는 대신에 당신의 몸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신 것이며 양의 피를 제단이나 백성들에게 뿌리는 대신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을 마시게 하여 우리
몸을 정결케 함으로 ‘성령이 거하실 성령의 전’이 되게 하신 새 언약의 도리를 주셨으니 우리는 이 날을 기억하고 이 날을 전해야 하는 것이다(고전 11장 23-26절, 눅 22장 15-20절, 요 6장 53-55절 비교).
만일에 예수께서 마지막 행사로 남겨 주신 유월절 예식이 아무 날에나 행하여도 관계가 없을 것 같으면 아무 날에나 성찬을 행하시고 아무 날에나 행하여도 관계없는 것으로 본을 주셨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본을 주시려고 유월절을 기다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다.
눅 22장 15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것은 유월절이 아니고는 당신의 사업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 날을 기다려서 제자들과 한가지로 유월절 잡수시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 예식을 유월절 먹는 잔치라고 기록한 것이다(눅 22장 8-15절, 마 26장 17절, 막 14장 12-14절 참고).
유대 역세의 정월 14일, 바로 1500년 간의 장구한 시일에 걸쳐서 유월절 양을 잡아 내려온 그 달, 그 날에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잔치를 잡수시고, 이 절기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의 당신의 죽으심을 기념할 날로 제정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죄의 크신 공로를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다가 새 언약으로 인을 쳐 놓으신 것이다.
유월절 떡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몸이 되는 것이며 유월절 포도즙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이 되는 것이다. 유월절은 대속죄의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밝히 보여 주시는 예식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성찬 예식의 중대한 문제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눅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시고, 또는
요 6장 53-5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하셨다.
이 말씀은 당신이 유월절 양으로서 십자가에 달리실 몸과 십자가에서 흘리실 보혈을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다가 인을 쳐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 예식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되므로 생명을 얻게 되는 동시에 마지막 날에 살려주심의 약속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잔을 가지시고
눅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시면서 포도즙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하셨다.
요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이 말씀은 마지막 성찬 예식장에서 포도즙을 주시며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는 대속죄의 크신 사랑의 공로를 유월절 성찬 예식에다가 새 언약으로 정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요 13장 34절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5장 12절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 13장 13-15절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하셨다.
요한복음 13장 34절의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하신 말씀은 누가복음 22장 20절의 좥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다. 다른 삼 복음에는 ‘새 계명’이라고 하지 않고 ‘새 언약’ 또는 ‘언약’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요한복음에도 ‘새 언약’이라고 기록하지 않고 ‘새 계명’(요 13장 34절, 15장 10-12절)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새 언약 곧 새 계명은 우리를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로서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또한 형제들끼리 예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유월절이 되는 것이다.
고전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하였으니 이 예식은 형제끼리 사랑뿐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본을 쫓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구원받을 백성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밝혀주는 계명
새언약을 지키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인생들로서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천재지변 중에 어느 한가지라도 피할 수 없습니다.
답글삭제그 가운데 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 뿐이죠.....
재앙을 피할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 외에는 없습니다.
답글삭제그렇다면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되겠죠?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
답글삭제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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